![더스틴 존슨의 샷 모습.[EPA=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917075944073855e8e94108722298111130.jpg&nmt=19)
9언더파 63타를 기록한 존슨은 2위 캐머런 스미스(호주)에게 3타 앞선 단독 1위에 올랐다.
존슨은 이달 초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열린 LIV 시리즈 4차 대회 개인전과 단체전을 휩쓸었다.
LIV 시리즈 4개 대회만 뛰고도 자신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한 시즌에 가장 많은 상금을 벌었던 2015-2016시즌 936만 달러보다 이미 더 많은 상금을 기록했다.
이 대회와 같은 기간 열리고 있는 PGA 투어 2022-2023시즌 개막전 포티넷 챔피언십은 총상금 800만 달러, 우승 상금 144만 달러다.
LIV 시리즈 5차 대회는 총상금 2천500만 달러, 우승 상금은 개인전만 400만 달러로 PGA 투어 대회 상금 규모를 압도한다.
남자 골프 세계 랭킹 3위 스미스가 6언더파 66타로 존슨에 3타 뒤진 단독 2위다.
매슈 울프(미국)가 5언더파 67타를 기록해 3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