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의 드라이버 티샷.[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924084846049105e8e9410871751248331.jpg&nmt=19)
포볼 경기는 2명의 선수가 각자 볼로 플레이해서 더 나은 스코어를 팀 성적으로 삼는 방식이다.
임성재와 무뇨스는 승점 0.5점을 따냈다.
그러나 인터내셔널 팀은 이날도 일방적으로 밀렸다.
미토 페레이라(칠레)와 크리스티안 베자위덴하우트(남아프리카공화국)가 케빈 키스너와 캐머런 영과 비겨 승점 0.5점을 보탰을 뿐 나머지 3경기를 내줘 이날 하루에만 승점 1-3으로 뒤졌다.
김주형(20)은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와 호흡을 맞춰 출전했지만, 패트릭 캔틀레이와 잰더 쇼플리(미국)에게 3홀 차로 졌다.
코리 코너스와 테일러 펜드리스(이상 캐나다)는 빌리 호셜-맥스 호마에게 1홀 차로 패했다.
인터내셔널 팀은 종합 승점에서 미국에 2-8로 뒤져 남은 이틀 동안 따라잡기가 쉽지 않아졌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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