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PNC 챔피언십에 나선 타이거 우즈와 찰리 우즈.[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926094954059115e8e9410872112161531.jpg&nmt=19)
68타는 찰리가 공식 대회에서 적어낸 '라이프 베스트 스코어'라고 골프 위크가 전했다.
찰리는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를 적어냈다.
14번 홀(파5) 이글은 앨버트로스가 될 뻔했다.
아버지 타이거 우즈는 아들의 캐디를 맡아 생애 최소타 현장을 지켜봤다.
첫날 80타를 쳤던 찰리는 "아빠가 참을성을 가지라고 조언했다. 기복 없는 경기를 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우승은 이틀 동안 7언더파를 친 대런 저우(홍콩)에 돌아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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