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US여자오픈 때 미셸 위 웨스트.[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92618590507153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은 이번에 신설된 대회로 내년이 첫 대회다.
일본 미즈호 은행의 미국 법인인 미즈호 아메리카가 타이틀 스폰서다.
2017년에는 프레지던츠컵도 열렸다. LPGA투어 대회를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회는 주니어 대회와 프로 대회를 결합한 독특한 방식으로 치러진다.
1, 2라운드는 주니어와 프로 선수가 따로 경기하지만 3, 4라운드는 컷을 통과한 프로 2명이 주니어 선수 1명을 데리고 경기한다.
2019년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임원인 조니 웨스트와 결혼했고, 2020년 6월에는 딸을 낳았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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