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트로피 든 쿠스마 미차이[KL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008043816040595e8e941087589623565.jpg&nmt=19)
IQT는 KLPGA가 외국인 선수들의 출전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5년부터 여는 대회다.
1∼5위에게는 내년 KLPGA 2부 드림투어 연간 시드권을 주고, 1∼3위에겐 정규투어 시드 순위전 예선을 면제해 본선으로 직행할 기회도 준다.
2017년 IQT 우승자 첸유주(대만·12언더파 276타)를 9타 차로 누르고 정상에 오른 미차이는 2010년 프로 데뷔해 태국과 중국 투어 등에서 활동해왔다.
박성현(29)을 롤 모델로 밝힌 그는 "정규투어 시드 순위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정규투어에 진출하고 싶다. 기회가 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치열한 투어인 KLPGA 투어에서 우승도 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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