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을 살피는 지은희.[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008112218002255e8e941087589623565.jpg&nmt=19)
11언더파 133타로 선두를 질주한 조디 유어트 섀도프(잉글랜드)에 5타 뒤졌지만, 지은희는 공동 3위(6언더파 138타)에 올라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 5월 뱅크 오브 호프 매치플레이에서 우승해 통산 6승 고지에 오른 지은희는 LPGA투어에서 한국 선수 최고령 우승 기록을 두 번이나 갈아치웠다.
2타를 줄인 최운정(32)이 공동 10위(5언더파 139타)에 올라 한국 선수 3명이 10위 이내에 진입했다.
전날 한국 선수는 단 한명도 10위 이내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2언더파 70타를 친 김세영(29)이 공동 19위(4언더파 140타)에 올랐고 1라운드에서 3오버파 75타로 부진해 컷 탈락 위기에 몰렸던 최혜진(23)은 6언더파 66타를 몰아쳐 공동 27위(3언더파 141타)로 뛰어올랐다.
지난 8월 CP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따냈던 폴라 레토(남아공)가 7언더파 137타로 2위에 올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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