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골프 시즌 최종전 팀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존슨, 리드, 구치, 퍼레즈.[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03107153307498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최종일 결승은 준결승을 통과한 4개 팀 선수 4명이 스트로크 플레이를 펼쳐 합계 타수로 순위를 가렸다.
4에이시스는 주장 존슨과 패트릭 리드, 팻 퍼레즈(이상 미국)가 2언더파 70타를 쳤고, 테일러 구치(미국)가 1언더파 71타를 적어내는 등 4명이 모두 언더파 스코어를 때렸다.
LIV 골프가 가장 많은 돈을 들여 영입한 전 세계랭킹 1위 존슨은 LIV 인터내셔널 첫 시즌에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2승을 거둬 무려 1천763만 달러(약 251억원)를 벌어들이며 상금왕에 올랐다.
캐머런 스미스(호주)가 주장을 맡은 펀치는 1타차 2위에 올랐다.
스미스는 혼자 7언더파 65타를 몰아쳤고 멧 존스(호주)가 2타를 줄였지만, 마크 리슈먼(호주)이 2오버파 74타로 부진한데다 웨이 옴스비(호주)도 1타를 잃어 아쉬움을 남겼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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