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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감동이 여기까지' 전국 야구장에 8만3천584명 집결…시범경기 이틀 연속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2026-03-23 06:31:00

시범경기 구름관중 / 사진=연합뉴스
시범경기 구름관중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2026 KBO리그 시범경기가 이틀 연속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로 썼다.

22일 전국 5개 구장 총 입장객은 8만3천584명으로, 전날 수립한 기존 기록(8만42명)을 하루 만에 경신했다.

구장별 입장 인원은 대구(LG-삼성) 2만3천852명으로 최다였고, 잠실(KIA-두산) 2만3천285명, 부산(한화-롯데) 2만360명, 인천(SSG-키움) 8천377명, 수원(NC-kt) 7천701명이 뒤를 이었다.
프로야구는 2024년 1천88만7천705명, 2025년 1천231만2천519명으로 2년 연속 1천만 관중 시대를 이미 열었다.

여기에 2026 WBC에서 17년 만에 조별리그를 통과하며 팬들의 기대가 더욱 고조된 상황이다.

올 시즌 3년 연속 1천만 관중 달성과 함께 역대 최다 관중 경신까지 넘볼 전망이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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