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전국 5개 구장 총 입장객은 8만3천584명으로, 전날 수립한 기존 기록(8만42명)을 하루 만에 경신했다.
구장별 입장 인원은 대구(LG-삼성) 2만3천852명으로 최다였고, 잠실(KIA-두산) 2만3천285명, 부산(한화-롯데) 2만360명, 인천(SSG-키움) 8천377명, 수원(NC-kt) 7천701명이 뒤를 이었다.
여기에 2026 WBC에서 17년 만에 조별리그를 통과하며 팬들의 기대가 더욱 고조된 상황이다.
올 시즌 3년 연속 1천만 관중 달성과 함께 역대 최다 관중 경신까지 넘볼 전망이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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