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파운더스 상을 받은 전인지.[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11818574105008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이 상은 LPGA투어 선수들이 투표로 수상자를 정한다.
전인지는 "PGA 투어에서 상을 받는 것은 특별한 일"이라며 "LPGA 선수들의 투표로 수상자로 선정됐기 때문에 더 특별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인지는 지난 6월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4년여 만에 LPGA투어 정상에 복귀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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