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B닷컴의 스티브 필립스는 최근 벨린저의 행선지 5개 팀을 소개하면서 콜로라도를 목록 가장 위에 올려놓았다.
매우 설득력이 있는 예상이다.
둘째, 벨린저는 실제로 쿨스필드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줬다.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46경기에서 벨린저는 7 홈런, 28타점, 0.289의 타율을 기록했다. 15개의 2루타, 3개의 3루타, .924 OPS를 마크했다.
셋째, 1년 계약하기에 콜로라도가 가장 적합하다. 벨린저의 에이전트는 벨린저가 1년 계약을 맺기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1년 잘해서 다음 오프시즌에 훨씬 더 큰 계약을 체결하겠다는 속셈이다.
필립스는 이밖에 벨린저 행선지로 휴스턴 애스트로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들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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