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로 이적한 돌턴 바쇼[A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224094726030875e8e9410871751248331.jpg&nmt=19)
토론토는 24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포수 가브리엘 모레노와 외야수 로우르데스 구리엘 주니어를 내주고, 바쇼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우타자 일색인 토론토는 장타력을 갖춘 좌타자 바쇼를, 좌타자가 많은 애리조나는 우타자 두 명을 얻었다.
바쇼의 올 시즌 성적은 151경기 타율 0.235, 27홈런, 74타점, 출루율 0.302, 장타율 0.443이다.
바쇼는 뛰어난 외야 수비 능력을 갖췄고, 포수로도 출전하고 있다.
올해에도 외야수로 920⅔이닝, 포수로 175이닝을 뛰었다.
팔꿈치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인 류현진이 마운드에 복귀하면 바쇼와 배터리를 이루는 장면을 볼 수도 있다.
모레노는 류현진이 팔꿈치 수술을 고민하던 올해 6월 12일에 빅리그에 데뷔해 류현진과는 배터리를 이루지 못했다. 올해 모레노의 성적은 25경기 타율 0.319, 1홈런, 7타점이다.
구리엘 주니어는 쿠바를 떠난 2018년부터 뛴 토론토와 작별했다. 구리엘 주니어는 토론토에서 5시즌 동안 46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5, 68홈런, 254타점, 출루율 0.329, 장타율 0.468을 올렸다. [연합뉴스=종합]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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