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했던 다비드 푸이그.[EPA=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20110013901637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승인받지 않은 대회'란 사실상 LIV 골프를 뜻한다.
PGA투어 공인 대회는 PGA투어 대회뿐 아니라 콘페리투어 대회, 그리고 PGA투어와 콘페리투어 대회 월요예선, 자격시험까지 망라한다.
PGA투어 진출을 염두에 둔 선수라면 LIV 골프 대회에 출전할 기회가 생겨도 선뜻 나서면 안 된다는 얘기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선수나 아시아프로골프투어에서 뛰는 선수가 LIV 골프 대회 출전 기회가 생겼다면 신중하게 처신해야 한다.
벌써 새로운 규정의 희생자가 생겼다.
그는 작년 말 프로로 전향했지만, 내년까지는 PGA투어 공인 대회에는 출전하지 못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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