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브론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를 든 릴리아 부.[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425101113065195e8e9410871751248331.jpg&nmt=19)
개인 최고 순위를 찍은 부는 넬리 코다(미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고진영의 뒤를 이었다.
부는 올해 타일랜드 LPGA 혼다에 이어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LPGA투어에서 맨 먼저 2승 고지에 오르는 등 상승세다.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코다는 3위에 올랐고, 리디아 고는 컷 탈락했다.
고진영은 3위를 지켰지만 9위였던 김효주가 11위로 밀리면서 10위 이내에 한국 선수는 혼자가 됐다.
전인지도 12위로 1계단 후퇴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생애 첫 우승을 따낸 최은우도 71계단이나 뛴 148위에 올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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