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의 방향을 쫓는 양용은.[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529090911092875e8e9410871751248331.jpg&nmt=19)
4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적어낸 양용은은 공동선두로 4라운드를 끝낸 스티브 스트리커(미국)와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에게 7타 뒤진 단독 4위를 차지했다.
올해 10차례 대회에 출전한 양용은은 시즌 세 번째 톱10이자 이번 시즌 최고 성적을 올렸다.
우승은 연장전 끝에 스트리커에게 돌아갔다.
이날 3언더파를 때려 2타를 줄인 해링턴을 따라잡은 스트리커는 시니어 PGA 챔피언십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이날 그는 딸 이지가 캐디를 맡아 기쁨이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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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스트리커의 스윙.[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529090934031645e8e9410871751248331.jpg&nmt=19)
16언더파 272타를 친 스튜어트 싱크가 3위에 올랐다.
최경주는 이날 2타를 잃어 공동 26위(2언더파 286타)에 그쳤다. [연합뉴스=종합]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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