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와 다나카 마미코 [다저느 SNS]](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403150858250295891b55a0d561839715699.jpg&nmt=19)
오타니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한국으로 떠나는 비행기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 한 장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사진에는 오타니와 다나카 마미코(27)가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야구팬들은 일본여자프로농구 선수로 활약했던 다나카를 유력한 오타니의 아내로 지목했다.
오타니가 다나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사실로 드러났다.
다나카는 키 180cm로 농구 선수 출신이다.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와세다대학, 도쿄세이토쿠대학, 프로팀인 후지쯔 레드 웨이브에서 센터로 활약했다.
2021년 8월에는 일본 대표팀 트라이아웃에도 참가했고, 유니버시아드 등 큰 대회에도 출전해 국제무대에서 실력을 뽐냈다.
다저스 구단은 이번 한국 방문길에 선수와 구단 직원 1명당 가족을 1명씩 동행하도록 비행기 좌석을 배정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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