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연예포토
[포토뉴스] 에스파 '카리나' 예능 새내기의 미스터리 도전기
2024-06-18 14:36:3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2024년 6월 18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미스터리 수사단'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끝이 아니다!' 최대 50G 정지에도 '폭풍전야'… KBO 철퇴 맞은 롯데 4인방, 경찰 수사·자체 징계 '첩첩산중'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대만 스프링캠프 기간 중 현지 사행성 업소를 출입해 물의를 일으킨 롯데 자이언츠 소속 선수 4명에게 무거운 징계를 내렸다. 하지만 이번 결정은 사태의 종결이 아닌 서막에 불과하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KBO는 23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나승엽에 대한 징계 수위를 확정 발표했다. 반복적으로 해당 업소를 방문한 것으로 드러난 김동혁에게는 50경기 출전 정지, 나머지 세 선수에게는 각각 3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규약 제151조 '품위손상행위'를 근거로 한 이번 조치는 리그의 기강을 잡기 위한 KBO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문제는 이들이 마주할 '2차 폭풍'이다. 현재
'한화가 5강 후보가 아니라고?' 전문가들, LG와 삼성만 만장일치 5강 예상...KIA, 롯데, 키움은 가을야구 없다!
올 시즌 프로야구 가을야구 판도를 점치는 전문가들의 시각이 극명하게 엇갈리는 가운데,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만이 이견 없는 '2강'으로 뽑혔다.장성호 위원과 유선규 전 단장, 어진명 위원 등 야구 전문가 3인이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내놓은 5강 전망을 종합하면 LG와 삼성은 세 명 모두의 선택을 받으며 공고한 지지를 확인했다. 반면 지난 시즌 상위권 경쟁을 펼쳤던 팀들에 대해서는 전문가마다 평가가 엇갈리며 안갯속 형국을 예고했다.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한화 이글스의 5강 진입 여부다. 장성호, 어진명 위원은 한화를 포스트시즌 진출권으로 분류했으나, 유선규 전 단장의 명단에서는 제외되며 만장일치 실패의 고배를 마셨다
WBC 대표팀, 선발 로테이션 밑그림 완성…소형준·류현진·곽빈·고영표+정우주는 '롱릴리프'
2026 WBC를 준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선발진 구성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대표팀은 24일 오키나와 가데나 구장에서 KIA와 4번째 연습경기를 치른다.오키나와 연습경기 선발 등판 순서를 보면 WBC 선발 마운드가 윤곽을 드러낸다. 20일 삼성전 소형준(kt)이 2이닝, 21일 한화전 류현진(한화)이 2이닝, 23일 한화전 곽빈(두산)이 2이닝을 던졌고, 24일 KIA전에는 고영표(kt)가 3이닝을 채울 예정이다. 조별리그에서 체코(3월 5일)·일본(7일)·대만(8일)·호주(9일)를 순서대로 만나는 대표팀은 투구 수를 점차 끌어올리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류지현 감독은 26일 삼성전에 소형준과 정우주(한화)가 각 3이닝씩 등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류 감독
'다저스 유망주' 최현일, 美 도전 마침표 찍나... KBO 복귀 '관측'
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에서 활약해 온 우완 투수 최현일의 국내 복귀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최현일은 지난 2025 시즌 종료 후 마이너리그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취득했으나, 현재까지 현지 구단과의 재계약이나 이적 소식이 전해지지 않고 있다. 야구계에서는 소속팀 없이 공백기가 길어짐에 따라 그가 이미 귀국해 병역 의무 이행을 준비 중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최현일은 과거 인터뷰를 통해 메이저리그 승격이 무산될 경우 병역을 위해 국내 복귀를 고려하겠다는 뜻을 내비친 바 있다. 만 25세를 넘긴 나이를 고려할 때, 더 이상의 미국 잔류보다는 군 문제를 해결하고 KBO 리그 드래프트를 준비하는 시나리오가 유력하
김도영 만난 이범호 감독 "도영이 없던 1년 힘들었다"..,KIA 캠프 방문에 '흐뭇'
KIA 이범호 감독이 24일 오키나와 가데나 구장에서 "김도영이 내일 대표팀 휴식일에 우리 캠프에 온다"고 밝혔다. 장세홍 트레이닝 코치의 몸 상태 점검이 목적이다. '직접 와야 하느냐'는 질문에 "차가 없으면 내 차를 보내줘서라도 데려오겠다. 나는 걸어가면 된다"고 웃었다.지난 시즌 부상으로 정상 가동하지 못한 김도영은 대표팀에서도 철저히 관리받고 있다. 류지현 감독이 출루 시 대주자를 쓰고 수비 이닝을 단계적으로 늘리는 방식이다. 23일 한화전 3이닝 수비 후 이날 KIA전은 지명타자로만 나서며, 26일 삼성전에서 5이닝으로 확대한다.이 감독은 류 감독에게 "도영이 준비 잘했으니 기용하셔도 된다"고 전했으며, 김도영에게는 "유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07] 북한 골프에서 왜 '아이언'을 '쇠채'라고 말할까
골프 외래어 ‘아이언’은 영어 ‘iron’을 음역한 말이다. 아이언의 사전적 정의는 본래 금속 철을 의미한다. 골프에선 철제 헤드를 가진 클럽을 말한다. 현대 영어 iron은 고대 영어 ‘isern’ 또는 ‘iren’에서 왔다. 더 거슬러 올라가 게르만 공통어 ‘īsarnan’에서 비롯된 말로 추정된다. 고대 아일랜드어인 켈트어 계통 ‘iarn’과 관련 있다고 한다. 아이언은 원래부터 금속 철을 뜻하는 고대 유럽어 계통의 단어이다.초기 골프 클럽은 대부분 나무로 만들어졌다. 나무 헤드는 ‘우드(wood)’, 철 헤드는 아이언이라고 불렀다. 재질을 기준으로 구분한 이름이 그대로 굳어졌다. 흥미로운 점은 19세기 스코틀랜드에서는 오늘날의 번호 체
“디오픈 티켓 잡아라”… 옥태훈·김홍택·문도엽 등 13명 KPGA 투어 선수 ‘뉴질랜드 오픈’ 도전
옥태훈, 문도엽, 김홍택을 비롯한 KPGA 투어 선수들이 아시안투어 두 번째 대회인 ‘제105회 뉴질랜드 오픈’에 출전한다.아시안투어와 호주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105회 뉴질랜드 오픈(총상금 200만 뉴질랜드 달러)’은 현지 시간으로 26일부터 3월 1일까지 뉴질랜드 퀸즈타운의 밀브룩 리조트 코로넷코스와 리마커블스코스에서 개최한다.옥태훈, 문도엽, 김홍택을 비롯해 김비오, 허인회, 신상훈, 강윤석, 홍순상, 이성호, 김학형, 이동민, 최찬, 루크 권까지 13명의 한국 선수가 도전장을 내민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본 대회 상위 1명에게 오는 7월 메이저 대회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이 부여된다.옥태훈은 “지난해 출전 경험을 바
브이씨, 뉴턴 골프 국내 독점 유통 계약… 고성능 샤프트 선봬
골프 IT 브랜드 ‘보이스캐디’를 운영하는 브이씨는 미국 고성능 골프 장비 브랜드 ‘NEWTON GOLF’(뉴턴 골프)와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고성능 샤프트 제품을 국내에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뉴턴 골프는 물리학적 설계 철학을 기반으로 고성능 골프 샤프트를 개발하는 미국 브랜드다. 에너지 전달 효율을 극대화하는 구조 설계와 샤프트 전 구간의 일관된 휘어짐과 반응을 통해 비거리와 방향 안정성 향상을 추구한다.켄 듀크, 크리스 디마르코, 콜린 몽고메리, 존 델리 등 PGA 챔피언스 투어 선수들의 사용이 빠르게 늘며, 비거리 향상과 일관성 측면에서 높은 만족도를 기반으로 미국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PGA 챔피언
골프존카운티, 봄맞이 할인쿠폰 이벤트 진행
골프존카운티가 봄 라운드 시즌을 맞아 보다 확대된 혜택의 ‘봄맞이 할인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라운드일 기준 3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중 골프존카운티 골프장에서 라운드를 완료한 모든 고객에게 ‘그린피 3만 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해당 쿠폰은 라운드 종료 후 골프존카운티 모바일 앱을 통해 즉시 지급되며, 라운드일 기준 4월 5일까지 전국 골프존카운티 골프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골프존카운티 회원 체크인을 완료한 고객에 한해 쿠폰이 지급되며, 이외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골프존카운티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골프존카운티 서상현 대표이사는 “겨울이 지나고
벤츠, 내셔널타이틀 한국여자오픈 타이틀 스폰서 확정… 6월 11일 대회 개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벤츠)가 내셔널 타이틀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한국여자오픈)의 새로운 타이틀 스폰서가 된다. 벤츠와 대한골프협회는 2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국여자오픈 스폰서십 체결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벤츠 마티아스 바이틀 대표이사와 이상국 디지털,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부문 총괄 부사장, 대한골프협회 정창기 부회장, 대한골프협회 박재형 전무이사가 참석했다. 한국여자오픈은 대한민국 여자 골프를 대표하는 내셔널 타이틀 대회로, 1987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40주년을 맞이하며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한다.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여하며, 그동안 세계적인 스타들을 꾸
야구
"30년간 우리를 못이기게 하겠다"던 이치로 "WBC 2006·09년 한국 같은 팀 나와야" 일갈
시애틀 매리너스의 스즈키 이치로(52) 회장 특별 보좌관이 2026 WBC 개막을 앞두고 현재 대회의 하향 평준화 가능성을 지적하며, 과거 일본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한국식 근성'의 필요성을 역설했다.이치로는 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파워프로·프로스피 공식 채널'에 출연해 이번 대회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2006년과 2009년 대회에서 일본의 2연패를 이끌었던 주역으로서, 최근 WBC의 구도에 대해 "확연히 강한 몇 팀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수준을 가늠하기 힘든 정도"라며 "이런 식으로는 대회 전체의 레벨이 올라갔다고 말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특히 그는 과거 두 차례의 대회에서 8전 4승 4패로 팽팽하게 맞섰던 한국 대표팀
'앗 뜨거. 이정후, 김혜성 미쳤다!' 이정후 3루타 '쾅'+멀티안타...김혜성도 2안타+2도루
WBC를 앞두고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다저스)의 타격감이 뜨겁다.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메리베일 베이스볼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원정경기에서 3루타 포함 멀티 안타를 기록했다.우익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1회초 첫 타석에서 2루 땅볼로 물러났으나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우전 안타로 출루했다.이어 4회초 장타가 터졌다. 바뀐 투수의 3구, 82.7마일짜리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익수 옆을 가르는 1타점 적시 3루타를 작렬했다. 이후 교체됐다.3타수 2안타를 기록한 이정후의 스프링캠프 타율은 0.417이 됐다. 김혜성도 애리조나 다이아먼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정훈 은퇴 번복? 도박 4인방 징계에 처절한 롯데...그래도 버텨내야
롯데 자이언츠가 벼랑 끝에 몰렸다. 도박 사건에 연루된 4인방이 중징계를 피하지 못하면서, 시즌을 앞둔 전력 구상은 사실상 붕괴됐다. 문제는 단순한 선수 공백이 아니다. 대체 자원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다. 오죽 답답했으면 은퇴한 정훈의 이름이 거론될까.도박 사태가 남긴 상처는 깊다. 단순히 몇 명의 선수가 빠졌다는 문제가 아니라, 수년간 누적돼 온 뎁스 관리 실패와 안일한 위기 대응이 한꺼번에 폭로됐다. 정상적인 구단이라면 백업이 기회로 전환돼야 하지만, 롯데는 그럴 상황도 아니다. 구단 구조가 얼마나 취약한지를 반문하게 만드는 대목이다.그럼에도 시즌은 멈추지 않는다. 롯데는 버텨야 한다. 선택지가 많아서가 아
'메츠는 불 지피고, 다저스는 사인한다'… 스쿠발, 3회 연속 사이영상이면 ‘오타니급’ 10년 7억 달러
메츠는 불 지피고, 다저스는 사인한다’는 공식이 다시 작동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주인공은 디트로이트의 좌완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다. 만약 그가 전례 없는 3회 연속 사이영상을 달성한 채 FA 시장에 나온다면, 협상의 종착지는 단순한 최고액이 아니라 '역사적 기준선'이 될 공산이 크다.최근 FA 시장은 이미 상한선이 무너졌다. 오타니 쇼헤이의 10년 7억 달러 계약은 숫자 자체를 금기에서 해방시켰고, 장기·고액 구조에 대한 구단들의 인식도 달라졌다. 타자가 기간으로 총액을 확장했다면, 스쿠발은 지배력으로 연평균 가치를 폭발시키는 유형이다. 3년 연속 리그를 지배했다는 증명서는 '투수 리스크 할인' 논리를 무력화한다.경쟁
국가보다 FA? 대표팀은 옵션일 뿐… 타릭 스쿠발, FA 앞두고 WBC 1경기 '찍먹' 선언에 미국 여론 폭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에이스 좌완 타릭 스쿠발이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미국 대표팀으로 단 한 경기만 등판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미국 야구계가 술렁이고 있다. 아메리칸리그 2년 연속 사이영상 수상자라는 상징성과 맞물려, 그의 '최소 출전' 선언은 단순한 개인 선택을 넘어 대표팀의 의미를 둘러싼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스쿠발은 1라운드 영국전 등판 이후 대표팀을 떠나 정규시즌 준비에 집중할 계획이다. 그는 대표팀 합류 의지를 전제로 하면서도 소속팀 동료들과의 시즌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그러나 팬들 사이에서는 "대표팀은 선택적 옵션이냐"는 반발이 잇따르며, 국가를 위한 헌신보다
축구
"승격 후보? 당연히 수원" K리그2 사령탑 17명 이구동성...이정효 감독 키워드는 '일관성'
25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K리그2 2026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수원 삼성 이정효 감독이 단연 화제의 중심이었다. 17개 팀 사령탑이 참석한 자리에서 '승격 후보'를 묻는 질문마다 수원은 빠짐없이 거론됐다.강등 3시즌 만에 1부 복귀를 노리는 수원은 이 감독 부임과 함께 전력을 대폭 보강했다. 이 감독의 애제자 정호연을 비롯해 박현빈·고승범·헤이스·페신·홍정호·김준홍 등 검증된 선수들을 전 포지션에 걸쳐 영입했다.이 감독은 출사표 화이트보드에 '일관성'을 키워드로 적어 넣었다. 그는 "어떤 어려움이 오더라도 준비한 축구를 일관성 있게 이어가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며 "흥분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가
'손흥민 버리더니...' 16위 추락한 토트넘, '뒷북' 투자 약속에 팬들 "2부리그 수준의 운영" 직격탄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팀의 강등 위기 속에서 나온 구단주 측의 임금 체계 개편 계획을 두고 시기와 진정성에 강한 의구심을 제기하고 나섰다.한때 프리미어리그를 호령하던 '빅 6'의 위상은 이제 옛말이 됐다. 현재 토트넘은 리그 16위까지 추락하며 잔류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특히 다른 빅클럽들과 대조되는 토트넘 특유의 보수적인 임금 체계가 몰락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그간 토트넘은 주급 상한선을 20만 파운드로 엄격히 제한해 왔으며, 이는 월드클래스 선수들을 영입하고 지키는 데 치명적인 약점으로 작용해 왔다.최근 영국 매체 가디언은 토트넘 구단주들이 팀이 잔류에 성공할 경우 이번 여름 기존의 임금 구조를 전
강원FC "올해는 결과 보여줄 때"...파이널A 3연속+ACLE 8강 목표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FC가 25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2026시즌 비전과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올 시즌 목표는 '창단 최초 K리그1 3년 연속 파이널A 진출'이며, ACLE 8강과 ACL2 8강 진출도 함께 설정했다.도는 구단 목표 달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원금을 전년 120억 원에서 130억 원으로 10억 원 증액했다. 구단도 도내 유망 후원기업 유치를 통한 재정 확보에 나선다. K리그·ACL·코리아컵 병행이 가능한 선수단 운영 체계를 갖추고, 핵심 선수 유출 없이 베스트11을 유지하는 데 주력한다. 지역 인재 육성을 통해 제2의 양현준·양민혁을 배출하는 '선진형 구단' 모델 정착도 추진한다.구단주 김진태 도지사는 좋은 성적의 원동력으로 도민의
'캡틴 손흥민 전반만 출전' LAFC, 레알 에스파냐 1-0 꺾고 북중미컵 16강
LAFC가 25일(한국시간) 홈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를 1-0으로 제압하며 합계 7-1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16강에서는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맞붙는다. LAFC는 시즌 개막 후 공식전 3연승(리그 1승·북중미컵 2승)을 달렸다.주장 요리스가 결장하면서 손흥민이 캡틴 완장을 차고 원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했다. 손흥민은 전반 초반부터 상대 측면을 흔들었으나 전반 8분과 10분 연속 오프사이드에 걸리며 아쉬움을 남겼다. LAFC는 보이드와 라포소의 슈팅이 잇따라 상대 골키퍼에 막히며 전반을 0-0으로 마쳤다.후반 시작과 함께 손흥민과 부앙가를 빼고 틸먼·오르다스를
R.마드리드 GK 쿠르투아, 모리뉴 발언에 "실망스럽다"…비니시우스 100% 믿는다
레알 마드리드 쿠르투아가 비니시우스 골 세리머니가 인종차별을 유발했다는 모리뉴 벤피카 감독 발언에 "실망스럽다"고 일침을 가했다. 25일 UCL PO 2차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모리뉴 감독은 자기 팀을 옹호하기 마련이지만 골세리머니를 걸고 넘어진 점은 실망스럽다며 비니시우스는 잘못한 게 없고 골세리머니를 이유로 인종차별을 정당화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프레스티아니(벤피카)는 19일 1차전에서 비니시우스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는 혐의로 UEFA로부터 1경기 출전 정지 임시 처분을 받았다. 벤피카는 즉시 항소하고 26일 2차전 명단에 프레스티아니를 포함시켰다.쿠르투아는 라커룸에서 비니시우스가 한 말을 알고 있다며 100% 믿
스포츠종합
[스포츠 인사이드] 문화체육관광부 퇴직 공무원, ‘우석 동행 문화상’으로 인연을 이어간다
화창한 날씨 속에 초봄의 기운이 서서히 번지던 25일 오전,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우면당에는 오랜 세월 같은 길을 걸어온 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문화체육관광부, 국가유산청 퇴직 공무원 친목모임인 문화회(회장 김기홍 법무법인 율촌 고문)가 마련한 「제2회 우석 동행 문화상 시상식」이 열리는 날이었다. 이날 행사는 윤대현 서울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와 방송인 황수경씨가 진행하는 ‘다담(茶談)’과 국악 공연과 2026년 정기총회에 이어 열렸다.행사장은 화려한 장식이나 요란한 연출은 없었지만, 그 자리를 채운 공기는 묵직했다. 함께 일했던 시간, 함께 고민했던 정책, 함께 나눴던 사연들이 보이지 않는 울림으로 공간을 채우
'무관의 제왕' 하든, 클리블랜드 합류 후 6승 1패...뉴욕 109-94 꺾고 우승 도전 탄력
NBA 통산 MVP 1회·올스타 11회·득점왕 3회를 기록하고도 우승 반지만 없는 '무관의 제왕' 제임스 하든(36)이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서 꿈에 한 발 다가서고 있다.클리블랜드는 25일(한국시간) 홈 로켓 아레나에서 뉴욕 닉스를 109-94로 제압했다. 하든 합류 이후 7경기에서 6승 1패 행진이다. 이틀 전 서부 선두 오클라호마시티에 패해 5연승이 끊겼으나, 동부 상위권 경쟁팀 뉴욕을 꺾으며 반등했다. 37승 22패로 동부 3위에 위치하며 2위 보스턴(38승 19패)을 2경기 차로 추격 중이다.이날 에이스 도너번 미첼이 팀 최다 23점을 넣었고, 하든도 3점 슛 4개 포함 20점을 보태 공격을 주도했다. 하든은 합류 후 평균 18.8점 8어시스트 4.5리바
"르브론 못 잡으면 커 감독도 떠난다"… 빌 시몬스의 파격 전망
스티브 커 감독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동행이 막바지에 다다랐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선수와 지도자로서 NBA 역사에 획을 그은 커 감독이지만, 골든스테이트에서의 12번째 시즌이 끝을 향하면서 2025-26 캠페인 이후 그의 거취를 둘러싼 루머가 확산되는 모양새다.커 감독은 그동안 스테픈 커리가 로스터에 남아 있는 한 팀을 계속 지휘하겠다는 의사를 수차례 밝혀왔다. 하지만 이번 시즌 구단 전체가 겪고 있는 유례없는 고전과 올여름 만료되는 그의 계약 상황이 맞물리며, 이번 시즌이 커 감독의 마지막이 될 수 있다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이와 관련해 스포츠 매체 '더 링거'의 빌 시몬스는 최근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파격적인 전
문화회 김기홍 현 회장, 임기 2년의 새 회장으로 연임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유산청 퇴직 공무원 친목모임인 사단법인 문화회(회장 김기홍 법무법인 율촌 고문)는 25일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2026년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김기홍 현 회장을 임기 2년의 새 회장으로 연임하기로 의결했다.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2년간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 덕분에 회장직을 무사히 수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2년간 K컬처 멘터링 사업을 체계화하고, 여성 회원 참여를 확대하며, 각종 문화·체육 행사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1988년 행정고시를 거쳐 공직에 입문한 뒤 미디어정책국장, 체육국장, 관광국장, 차관보를 두루 거쳤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사무처
오성욱, PBA 드림투어 5·6차전 2연속 우승…시즌 랭킹 1위 도약
1부 투어 챔피언 출신 오성욱이 24일 PBA 드림투어 6차전 결승에서 공교성을 3-1(15-6, 5-15, 15-8, 15-3)로 꺾고 5·6차전 2연속 우승했다. 상금 1천만원과 1만점을 획득해 랭킹 1위(2만450점)로 도약했다.1세트 선취 후 2세트를 내줬으나 3세트 하이런 8점, 4세트 하이런 13점으로 매조졌다. 오성욱은 오랜 공백으로 실전 감각이 떨어져 있다며 1부 복귀를 위해 감각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엔터테인먼트
코르티스, 빌보드 월드 앨범 5위 역주행…NBA 올스타 주간 활동 효과
코르티스가 4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의 롱런 인기 속에 다음 작품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빌보드 차트에서도 역주행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빌보드 최신 차트(2월 28일 자)에 따르면 'COLOR OUTSIDE THE LINES'가 '월드 앨범'에서 전주 대비 7계단 오른 5위를 기록하며 24주 연속 순위권을 유지했다.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와 '톱 앨범 세일즈'에서도 각각 24위, 33위로 재진입하며 발매 6개월 차에 순위 반등을 이뤄냈다.이번 역주행은 북미 현지 활동의 결과다. 코르티스는 K팝 가수 최초로 NBA 올스타 주간 대표 이벤트를 장식했다.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 헤
아이브·제로베이스원, 한터차트 2월 4주 월드·음반차트 각각 1위
아이브와 제로베이스원이 한터차트 2월 4주 주간차트(2월 16~22일 집계)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23일 발표된 주간 월드차트에서 아이브가 1위를 차지했다. 소셜, 음원, 미디어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월드 지수 1만 6615.92점을 기록했다. 한로로가 1만 2097.76점으로 2위, 제로베이스원이 9909.15점으로 3위에 올랐다.주간 음반차트에서는 제로베이스원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스페셜 한정판 앨범 'RE-FLOW'로 음반 지수 2만 479.20점(8533장)을 기록했다. 2위는 코르티스의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1만 9244.45점, 1만 5410장), 3위는 한로로의 첫 LP '이상비행'(1만 3481.00점, 1만 370장)이다.한터차트 월드차트는 음반·
이이담, '레이디 두아'서 김미정 역 호연…극의 텐션 쥐락펴락
이이담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13일 공개된 이 작품에서 이이담은 극의 텐션을 쥐락펴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레이디 두아'는 명품이 되고 싶었던 사라킴(신혜선)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무경(이준혁)의 이야기다. 이이담은 사라킴을 곁에서 돕는 가죽 가공 전문가 김미정 역을 맡아 이전과는 다른 색채로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았다.특히 순수했던 인물이 욕망으로 점철되는 과정을 표정과 눈빛, 미소의 결까지 달리하며 극명한 온도차로 그려냈다. 사라킴 앞에서 여유로운 태도 속에 서슬 퍼런 칼날을 숨긴 채 도발하는 장면에서는 팽팽한 긴장감을 부여하며 보는 이들마저 숨죽
엔믹스, 데뷔 4주년 맞아 칠레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 K팝 최초 출격
엔믹스가 2026년 첫 신곡을 연달아 발표한다. 25일 오후 6시 설윤과 박재정의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이 공개되고, 26일 정오에는 'TIC TIC (Feat. Pabllo Vittar)'가 베일을 벗는다.글로벌 무대 진출도 이어진다. 엔믹스는 현지시간 22~27일 칠레에서 열리는 '2026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에 K팝 그룹 최초로 출격한다. 1960년 시작돼 6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 축제에는 루이스 미겔, 샤키라, 리키 마틴 등이 다녀갔으며, 올해는 글로리아 에스테판, 펫샵보이즈 등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앞서 엔믹스는 K팝 그룹 최초로 브라질 상파울루 카니발에 참여해 약 200만 관중 앞에서 정열의 퍼포먼스를 펼친 바 있다.2022년 2월 22일 싱글 'AD MAR
트롯티어 창간호 진해성 커버, 팬카페 기부 구매 릴레이로 전량 소진
글로벌 K트롯 매거진 '트롯티어' 창간호를 장식한 진해성호가 완판을 기록했다.21일 트롯티어에 따르면 3~18일 진행된 예약 판매가 기간이 끝나기 전 전량 소진됐다. 트롯티어 관계자는 "진해성 팬카페 '해성사랑'을 중심으로 기부 구매 릴레이를 펼치는 등 적극적인 행보 끝에 준비된 발행 수량이 모두 판매됐다"고 전했다. 창간호는 추가 공급이 예정되어 있다.커버를 장식한 진해성은 대형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거리 버스킹 시절부터 이어진 활동 서사, 소리를 만들어온 과정, 가수로서의 방향성 등을 담았다. 무대 위 활동뿐 아니라 노래를 대하는 태도와 시간이 축적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한 권의 흐름으로 구성했다.트롯티어는 공연
문화라이프
LS일렉트릭, AI 풍력 발전량 예측 모델 개발… 정확도 92% 실증 완료
LS일렉트릭이 AI 기반 풍력 발전량 예측 기술을 개발하고 전력 중개 사업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AI 기반 풍력 발전량 예측 모델'을 개발해 최근 실증까지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말 제주 풍력단지에 적용한 결과, 기상 변동성이 큰 11월에도 예측 정확도 약 92%를 기록했다. 통상 10% 수준인 예측 오차율을 8%까지 낮춘 것으로, 전력거래소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에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수준이다.기술의 핵심은 '이중 예측 구조'다. 광범위한 기상 정보와 지형·고도·경사 등 지역 특성, 개별 터빈의 성능 편차를 머신러닝·딥러닝 알고리즘으로 통합 분석해 풍력 발전 출력 변화를 정밀 예측한다.LS일렉트릭은 이번 기
농심, 올해 3억원 상당 '이머전시 푸드팩' 1만2000팩 기부… 경남 산불 피해 지역 긴급 지원
농심이 24일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와 '2026년 이머전시 푸드팩 사업 착수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농심은 올해 총 3억원 상당의 푸드팩 1만2,000팩을 기부하기로 했으며, 일부를 최근 경남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과 소방 관계자 등에게 긴급 지원한다.이머전시 푸드팩은 재해·재난 상황이나 공적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즉시 섭취 가능한 식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0년 시작해 올해 7년째를 맞았다. 신라면, 새우깡 등 대표 라면·스낵과 백산수로 구성됐다.농심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
매일유업, 무가당·락토프리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Delight' 출시
매일유업이 '매일 바이오' 라인업에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Delight 무가당 플레인'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헬시 플레저' 트렌드가 성분과 설계를 꼼꼼히 따지는 '초개인화 웰니스'로 옮겨가면서, 무가당·고단백 등 기능을 내세운 유제품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신제품이다.신제품은 감미료를 넣지 않은 무가당·저지방 설계에 그릭요거트 특유의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렸다. 80g 기준 단백질 6g, 식이섬유 3g을 함유해 식단 관리 수요를 반영했다. 유당 0g의 락토프리로 설계해 유제품 섭취가 불편했던 소비자도 선택할 수 있으며, LGG 유산균을 한 컵당 300억CFU 이상 담았다.매일유업은 이번 출시로 그릭요거트 제품군을 확
CJ온스타일, 2026 봄·여름 패션 키워드 '파워리스' 제시… 절제된 단정함 부상
CJ온스타일이 2026년 봄·여름(SS) 시즌 패션 트렌드를 선공개하는 '2026 SS 패션 쇼케이스'를 3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올해 SS 시즌 키워드는 '파워리스(POWERLESS)'다. 경제적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과시적 스타일보다 힘을 뺀 단정함과 균형 잡힌 실루엣을 선호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는 판단이다. 세부 트렌드는 포엣코어, 워크웨어, 플라워 포인트, 레이어드, 레드·오렌지, 스카프 등 6가지로 정리됐다.중심에는 '포엣코어' 무드가 있다. 니트·셔츠·와이드 팬츠 등 시인을 연상시키는 여유로운 아이템으로 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더엣지 '올데이코어 보이핏 자켓', 애드아보아 '캐시미어 100 후드 베스트
청년 창업가 직접 발굴한다… KB금융 '찾아가는 설명회' 시작
KB금융그룹이 20일 서울대학교에서 '찾아가는 KB스타터스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청년 창업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인재를 현장에서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KB스타터스'는 2015년 시작된 금융권 최초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설명회는 서울대를 시작으로 서울 주요 대학에서 순차 진행된다. 대학(원)생 창업자, 교내 창업 동아리, 창업보육센터 입주 기업 등이 주요 대상이며, 관심 있는 학생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현장에서는 KB스타터스 프로그램 소개, 계열사와의 협업 사례 공유, 스타트업 생태계 관련 Q&A 등 실질적인 정보가 제공된다. KB금융은 현재 진행 중인
마니아TV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