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일반
[파리 NOW] '잘해줬다' 이우석,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동메달
2024-08-04 22:04:56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사진=이우석
이우석(코오롱)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양궁 남자 개인전 동메달을 수확했다.
이우석은 4일 프랑스 파리의 앵발리드에서 열린 대회 남자 개인전 3위 결정전에서 독일의 플로리안 운루를 6-0로 물리쳤다.
올림픽 무대에 처음 오른 이우석의 첫 올림픽 개인전 메달이다.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이우석은 남자 개인전 우승으로 2관왕을 노렸으나, 준결승에서 '형님' 김우진(청주시청)에게 지면서 동메달전으로 밀려났다. /연합뉴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환상적인 홀인원과 이글 쇼가 쏟아진 반면, '마의 홀'에서는 톱랭커들의 더블보기 이상 속출이 이어지는 등 극명한 명암이 엇갈렸다. 압도적인 난이도를 자랑하는 코스의 치열한 공방전 속에서 성유진과 박민지가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리더보드 최상단에 가장 먼저 이름을 새겼다.이날 안산 더헤븐CC에서 치러진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1라운드는 코스 곳곳에 도사린 함정 탓에 이례적인 진기록들이 쏟아졌다. 먼저 성유진은 전반 1번 홀부터 3번 홀까지 3연속 버디를 낚은 데 이어, 128.4야드 거리의 8번 홀(파3)에서 완벽한 홀인원을 기록하며 3언더파 69타로 박민지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박보겸 역시 8번 홀에서 짜릿한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노장 신인 최지만의 행선지가 복잡해졌다. 당초 최지만은 KT 또는 NC가 2027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지명할 가능성이 거론됐다. 그런데 롯데의 전격 픽 가능성이 급부상하면서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최지만은 미국 무대에서 오랜 시간 경쟁력을 보여준 베테랑 1루수다. 메이저리그 통산 67홈런을 기록했고, 탬파베이 시절에는 두 자릿수 홈런과 높은 출루 능력을 보여주며 중심 타선 역할을 했다.이런 최지만에게 관심을 보이는 팀들의 공통점은 분명하다. 바로 중심 타선의 무게감이다. 롯데는 오랫동안 거포 갈증을 안고 있다. 현재 지명타자 역할을 맡는 전준우는 2027년까지 계약돼 있지만, 이후를 준비해야 한다. 최지만을 영입한다면 1루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네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7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박보겸이 8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고 9,800만원 상당의 CN모터스에서 제공하는 자동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이강철 KT 위즈 감독의 한마디가 힐리어드를 향한 공개적인 아쉬움 표출로 받아들여지고 있다.이 감독은 최근 "김도영이 우리 팀 4번 타자였다면 200타점도 가능했을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KT 4번 타자 힐리어드가 더 많은 타점을 올릴 수 있었는데, 결정적인 순간 해결 능력이 부족했다는 의미였다.물론 감독 입장에서는 더 높은 기준을 제시할 수 있다. 힐리어드는 찬스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장면도 있었고, 이강철 감독은 그 부분을 아쉬워했다.하지만 냉정하게 숫자를 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힐리어드는 123경기에서 36홈런 114타점을 기록하며 KT 타선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외국인 타자로서 기대하는 장타력과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이 열리는 대부도 더헤븐CC가 단 한 치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극한의 시험대로 얼굴을 바꿨다. 불과 3개월 전 장타자들의 호쾌한 공격 무대였던 링크스 코스가, 주최 측의 치밀한 물리적 세팅과 대자연의 변덕스러운 바닷바람이 완벽하게 맞물리며 치열한 두뇌 싸움이 강제되는 '메이저급 생존 무대'로 완전히 재탄생했다.◇전장 확대와 랜딩 존의 축소…'투온' 차단된 3온 전략의 강제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대회가 치러지는 더헤븐CC 웨스트·사우스 코스는 지난 6월 '인카금융그룹 더헤븐 마스터스'와 동일한 루트를 타지만, 체감 난이도는 완전히 궤를 달리한다.이는 지난 4년(2022~2025년)간 대회를 이
골프
하나금융 챔피언십 숨은 핵심시설… 더헤븐CC 새 연습장에 프로들 몰렸다
경쾌한 타구음이 쉴 새 없이 허공을 갈랐다. 18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라운드가 열리는 대부도 더헤븐리조트 더헤븐CC. 선수들이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막바지 샷 점검에 열을 올렸다. 드라이버와 아이언을 번갈아 쥐며 탄도와 방향성을 꼼꼼히 살폈고, 캐디와 끊임없이 의견을 교환하면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선수들의 발길이 닿은 곳은 더헤븐CC가 지난 6월 완공한 야외 골프 연습장이다. 개장 약 석 달 만에 KLPGA 투어 대회의 핵심 훈련 공간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거대한 방호 네트가 주변을 안전하게 감싼 가운데, 지붕 아래 마련된 20여 개 타석에서는 선수들이 각자의 클럽별 구질과 거리감을
“내 커리어에서 가장 좋은 시즌”... 10년 ‘우승’ 기다렸던 장은수, 물꼬 트니 또 ‘하나’
KLPGA 투어 데뷔 10년 차 장은수가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10년 가까이 기다렸던 첫 우승을 넘어 다승 가능성을 높였다.장은수는 18일 경기 안산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아 3언더파 69타를 쳤다. 전날 1타를 줄인 장은수는 4언더파 140타로 반환점을 돌았다.이틀 동안 노 보기 플레이를 펼친 장은수는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 출전 선수 중 유일한 노 보기 플레이어다.경기 후 장은수는 “어려운 코스에서 위기 상황 때 파 세이브로 잘 막아냈다. 버디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은 덕분에 좋은 스코어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
그레이서먼·콜, PGA 투어 빌트모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7언더파 64타
맥스 그레이서먼과 에릭 콜(이상 미국)이 빌트모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그레이서먼은 18일(한국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 클리프스 앳 월넛 코브(파71)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올해 신설된 이 대회는 페덱스컵 하위 랭커들이 내년 PGA 투어 출전권을 다투는 가을 시리즈 8개 대회 중 하나다.그레이서먼은 5주 전 윈덤 챔피언십 이후 휴식을 취하는 사이 페덱스컵 랭킹이 103위까지 밀렸다. 출전권을 지키려면 100위 안에 들어야 한다. 반면 콜은 랭킹 50위 안으로 출전권을 확보했으나, 2028년 출범하는 챔피언 시리즈에 나가려면 우승이 필요하다.다음 주 프레지던츠컵 출전
[MT포토] 지한솔, 너무 어려워요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네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7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지한솔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지한솔, 아슬 아슬 빗나가는 버디퍼트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네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7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지한솔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야구
'8회말 투입, 타석은 없었다' 송성문 또 대수비...샌디에이고는 9-2 완승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30)이 또 한 번 대수비로 나섰다.송성문은 18일(한국시간)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방문경기 8회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를 대신해 1번 타자 3루수로 투입됐다. 타석 기회는 오지 않았다.경기는 샌디에이고의 9-2 승리로 끝났다. 2연승을 거둔 샌디에이고는 내셔널리그(NL) 와일드카드 순위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4게임 차 앞선 3위를 지켰다.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수비가 미국 현지 매체의 도마에 올랐다.미국 SB내이션 계열 매체 맥코비 크로니클스는 18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의 올 시즌 수비 문제를 분석하면서 이정후와 윌리 아다메스를 대표적인 수비 부진 선수로 지목했다.매체가 제시한 수비 지표에서 이정후의 FRV(Fielding Run Value)는 -10.5였다. 유격수 윌리 아다메스 역시 -8.3을 기록했다.매체는 최소 100이닝을 수비한 포지션 선수들을 기준으로 이정후와 아다메스가 팀 내 다른 야수들과 비교해 크게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두 선수의 수비가 올 시즌 샌프란시스코에 각각 약 1승에 해당하는 손실을 안겼다는 설명도 덧붙였다.이 매체가 지적한
'올프로 한국에 10득점하라' 가와구치 감독, 일본 사회인 대표 야수들에 공격 야구 주문
한국은 프로, 일본은 사회인.2026 아시안게임 야구에서 한국과 일본의 대표팀 구성은 극명하게 갈린다. 한국은 KBO리그 선수들로 대표팀을 꾸렸고, 일본은 NPB 선수가 아닌 사회인 야구 선수들로 팀을 구성했다. 일본 대표팀은 24명 전원이 사회인 야구 소속 선수다. 이런 차이를 인정하면서도 일본 사회인 대표팀의 가와구치 도모야스 감독은 오히려 공격적인 야구를 선언했다.18일 일본 매체 주간 베이스볼 온라인에 따르면 가와구치 감독은 대회를 앞두고 야수들에게 "매 경기 10점을 반드시 노리자"고 주문했다. 현실적으로 매 경기 10득점을 올리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어떤 투수가 나오더라도 그런 공격적인 자세로 경기에 임하자는 의미다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이건 아니다.KIA 타이거즈, 한화 이글스 등 KBO 구단들이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3명 체제를 가져가는 방안을 생각한다면, 한 번쯤 던져봐야 할 질문이다.당장 성적만 놓고 보면 외국인 선발 3명은 매력적이다. 외국인 투수를 마운드에 세우면 선발진의 안정감이 커지고, 시즌을 치르는 데도 분명 도움이 된다.문제는 그 다음이다. KBO리그는 지금 토종 선발투수 기근에 시달리고 있다. 팀마다 믿고 맡길 수 있는 국내 선발을 찾기가 쉽지 않다.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외국인과 아시아쿼터를 활용해 선발진의 상당 부분을 외부 자원으로 채우기 시작한다면 어떻게 될까? 당장은 강해질 수 있다. 하지만 국내 투수들이 선발로 성장할 기회는 그만큼
김하성, 이정후, 송성문의 잔인한 시즌...김하성과 송성문은 시즌 타율이 1할대, 이정후는 9월 1할대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한국인 타자들의 2026 시즌이 너무나 잔인하다.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시즌 타율이 1할대이고, 이정후 역시 9월 들어 1할대 타율에 허덕이고 있다.김하성은 최근 4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하지 못하면서 시즌 타율은 1할2푼3리까지 추락했다. 114타수에서 고작 14안타.시즌 막판 주전 유격수 경쟁에서도 확실한 입지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타격에서도 좀처럼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송성문도 상황은 다르지 않다. 가장 최근 콜로라도전에서 대수비로 출전한 송성문은 9회초 타석에 들어섰지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시즌 타율은 1할8푼7리.123타수에서 23안타
축구
전북, K리그1 14~26라운드 풀·플러스 스타디움상 동시 수상
전북 현대가 K리그1 14∼26라운드 관중 관련 두 개 부문 상을 모두 가져갔다.한국프로축구연맹이 18일 발표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차 클럽상'에서 전북은 풀 스타디움상과 플러스 스타디움상을 동시에 받았다.전북은 이 기간 홈 6경기에서 평균 유료 관중 1만8천237명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1∼13라운드 평균 1만5천134명에서 3천103명이 늘어 증가 폭에서도 1위였다.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울산 HD가 받았다. 미디어 리소스 플랫폼 구축, 패션 협업 제품 12종 출시, 팬 페스타와 워터 페스티벌 개최 등이 평가받았다. 대전하나시티즌은 그라운드 관리 공로로 그린 스타디움상을 수상했다.
'헤더 한 골, 왼발 한 골' 17세 삼바, 데뷔전 2골...리그컵서 노리치 5-0 완파
17세 공격수 플로이드 삼바가 맨체스터 시티 1군 데뷔전에서 두 골을 넣었다.맨시티는 18일(한국시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3라운드 노리치시티와 홈 경기에서 5-0으로 이겼다.삼바는 전반 29분 같은 날 데뷔한 알란의 크로스를 헤더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넣었다. 팀이 3-0으로 앞서던 후반 9분에는 왼발 감아차기로 다시 골문을 열었다. 프리미어리그 블랙번과 애스턴 빌라에서 뛰었던 크리스토페 삼바의 차남으로, 맨시티 아카데미에서 성장했다.엔초 마레스카 감독은 지난 주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정 승리 당시 선발에서 10명을 바꾸고도 완승을 거뒀다. 이틀 연속 선발로 나선 유일한 선수 라얀
'10명 상대로도 못 넣었다' K리그1 강원, ACL2 첫 경기서 키치와 0-0 무승부
강원FC가 ACL2 첫 경기에서 승점 1을 챙기는 데 그쳤다.강원은 17일 홍콩 몽콕 스타디움에서 열린 키치 SC와 2026-2027 AFC 챔피언스리그2 조별리그 H조 1차전 원정에서 0-0으로 비겼다. 강원은 지난해 K리그1 5위, 키치는 2025-2026 홍콩 프리미어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이 대회에 나섰다.기회는 이용재에게 두 차례 왔다. 전반 25분 페널티지역 오른쪽 앞에서 때린 왼발 슈팅은 골키퍼 선방에 막혔고, 후반 3분 페널티아크 정면 슈팅은 골키퍼 손에 스친 뒤 왼쪽 골대를 맞고 나왔다.변수는 후반 25분에 나왔다. 키치 주장 루슬란 민가조프가 골지역에서 헤더를 시도하려다 공이 빗나가자 오른손으로 쳐냈고, 주심은 손으로 득점을 시도했다고 판
'지소연 첫 골 신고' 한국 여자축구, 방글라데시 6-0 완파...21일 북한과 조별리그 최종전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두 경기 연속 무실점 대승을 거뒀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7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방글라데시를 6-0으로 꺾었다. 미얀마를 5-0으로 제압한 1차전에 이어 2경기 11득점 무실점, 승점 6이다.해외파 정다빈(스타베크 포트발)과 정민영, 추효주(이상 오타와 래피드)가 합류하며 선발에 변화가 있었다. 정다빈이 최전방, 지소연(수원FC)과 정민영이 중원에 섰다.전반 16분 김민지(서울시청)가 김혜리의 코너킥을 머리로 받아 넣어 대회 4호 골을 기록했다. 전반 42분에는 윤수정의 크로스를 정다빈이 마무리했다. 후반 20분 교체 투입된
FC서울 정승원, 8월 EA스포츠 이달의 선수...두 달 연속 수상
FC서울 정승원이 두 달 연속 EA스포츠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8월에 치러진 K리그1 21∼26라운드 최고 활약 선수로 정승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승원은 8월 전 경기에 출전해 3골 3도움을 올렸고, 경기 최우수선수(MOM) 2회와 라운드 베스트11 3회를 기록했다. 24라운드 FC안양전에서는 1골 2도움으로 라운드 MVP에도 뽑혔다.수상 과정은 흥미로웠다. 세 부문 투표에서 1위는 모두 다른 선수였다. TSG 투표(60%)에서는 갈레고(부천)가 21.18%로 앞섰고 정승원은 20.00%였다. 팬 투표(25%)와 유저 투표(15%)에서는 이동경(울산)이 각각 11.51%, 5.05%로 1위였고 정승원은 10.90%, 4.26%로 뒤를 이었다.세 부문에서 고
스포츠종합
'외곽포 14개' 한국 농구, 이란 6연패 끊고 12년 만에 결승 진출...이현중 26점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에 올랐다.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FIBA 랭킹 57위)은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이란(28위)을 77-51로 꺾었다. 선수단 첫 은메달 확보다.한국은 금메달을 딴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결승에 진출했다. 항저우 대회에서 역대 최저인 7위에 그쳤던 아쉬움도 씻었다. 인천 결승 승리 이후 이어진 이란전 6연패도 이날 끊었다.초반은 저득점이었다. 앞선 세 경기 연속 100점을 넘겼던 한국은 이란의 수비에 막혀 1쿼터를 12-8로 마쳤다. 2쿼터부터 이현중과 이우석(국군체육부대)을 앞세
한국 하키 남녀,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1차전 동반 승리
한국 남녀 하키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나란히 이겼다.민태석 감독의 남자 대표팀은 18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방글라데시를 5-0으로 제압했다. 이어 김용수 감독의 여자 대표팀이 대만을 3-1로 눌렀다.남자는 2쿼터에 배성민(성남시청), 오세용(김해시청), 이강산(인천시체육회)이 연속 득점하며 흐름을 가져왔다. 3쿼터에는 주장 양지훈이 페널티 코너에서, 4쿼터 종료 직전에는 심재원이 필드골로 쐐기를 박았다.여자는 항저우 은메달 멤버들이 앞장섰다. 박승애(kt)가 1쿼터 페널티 코너 선제골과 3쿼터 추가골을 넣었고, 2-1로 쫓긴 3쿼터 막판
한국 여자농구, 말레이시아 106-40 완파...아시안게임 첫 승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66점 차 승리로 장식했다.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FIBA 랭킹 14위)은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말레이시아(83위)를 106-40으로 제압했다.출발은 매끄럽지 않았다. 박지수와 박지현이 빠져 11명으로 엔트리를 꾸린 한국은 초반 3분 30초가량 야투 없이 자유투로만 4점을 내며 4-4로 맞섰다. 박수호 감독은 코트 위 5명을 모두 교체하는 승부수를 띄웠다.흐름은 곧바로 바뀌었다. 허예은(KB)의 골 밑 돌파로 첫 야투가 나왔고, 6-8에서 최이샘(BNK)의 3점 슛을 시작으로 9점을 몰아쳐 22-10으로 앞섰다. 전반을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남대부, 대망의 4강 대진 완성… 인하대-성균관대, 한양대-홍익대 격돌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남대부 4강 대진표가 최종 확정됐다. 18일 충남 중부대체육관에서 열린 6강리그 최종 경기에서 중부대는 이미 4강행을 확정 지은 홍익대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1(22-25, 25-17, 28-26, 25-23) 역전승을 거두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이날 경기를 끝으로 6강리그 최종 순위가 확정됐다. 전승 행진을 달린 인하대가 5승으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으며, 그 뒤를 이어 한양대가 4승 1패로 2위에 올랐다. 3위와 4위는 치열한 순위 싸움 끝에 결정됐다. 홍익대와 성균관대가 나란히 2승 3패(승점 6)로 동률을 이뤘으나, 점수 득실률에서 간발의 차로 앞선 홍익대가 3위, 성균관대가 4위로 4강 막차를 타게 됐다.이에 따라 오
이정영, 11월 1일 UFC 복귀전...줄리언 이로사와 격돌
이정영(30)이 1년 반 만에 UFC 옥타곤에 오른다.이정영은 11월 1일(한국시간)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모이카노 vs 놀란' 페더급 경기에서 줄리언 이로사(37·미국)와 맞붙는다.'로드 투 UFC' 시즌 1 페더급 우승자인 그는 UFC 데뷔전 승리 후 2연패를 당했고, 지난해 5월 다니엘 산투스전 이후 옥타곤에 서지 않았다. 대신 지난해 8월 미국으로 거처를 옮겨 훈련해왔다.이로사는 UFC에서만 18전을 치른 베테랑으로 통산 31승 중 14승이 서브미션이고 피니시율은 84%다. 다만 그 역시 최근 2연패에 빠져 물러설 곳이 없다.대회 메인이벤트에서는 UFC 라이트급 11위 헤나토 모이카노(브라질)와 14위 톰 놀란(호
엔터테인먼트
우도환,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일 공개..."백기현, 시즌2에서 어른 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9일 첫 2편을 공개한다. 16일 2편, 23일 2편으로 총 6편이 순차 공개된다. 9년 뒤를 배경으로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우도환은 시즌1에 이어 백기현 역으로 출연한다. 엘리트 군인에서 보안사 중령으로 돌아와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인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형에게 "더 이상 가족을 볼모로 잡지 마십쇼"라며 확고한 신념을 드러내는 한편, 복수를 노리는 장건영(정우성 분)의 설득 속 선택의 기로에 선 모습으로 깊어진 고뇌를 예고했다.우도환은 2일 제작발표회에서 "기현이 시즌1에서는 아기였다면 시즌2는
세븐틴 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 출연...대학생 역으로 변신
세븐틴 준이 중국에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준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再给我一个暑假)'에 출연한다. 사진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진주강 역을 맡아 영화 '포풍추영' 속 강렬한 악역과 180도 다른 캐릭터로 변신한다.이 작품은 어른들의 여름방학을 담은 힐링 영화다. 주인공 쑤샤오리가 고향에서 어린 시절 이웃 진주강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금마장 최우수 각색상 수상자 바오징징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실력파 배우 바이바이허와 '페어웰'의 다이애나 린이 출연한다.
방탄소년단, 약 192만 관객과 호흡한 북미 투어 마무리…10월 2일 콜롬비아서 남미 투어 시작
방탄소년단(BTS)이 기록을 쏟아내며 북미 투어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과 5~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끝으로 북미 투어를 마쳤다. 12개 지역, 31회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됐고 북미에서만 약 192만 관객과 함께했다.로스앤젤레스 콘서트에는 28만 2000여 관객이 운집했고 각종 신기록이 쏟아졌다. 이들은 지난 2021년 동일 장소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4회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 투어까지 총 여덟 번 무대를 꾸며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가장 많이 콘서트를 연 팀이 됐다. 총 8회 공
캣츠아이, 더블린서 아레나 투어 첫 공연…유럽·북미 27개 도시 순회
캣츠아이가 유럽과 북미 10개국 27개 도시에서 총 31회에 걸친 아레나 투어를 시작했다. 2일 아일랜드 더블린 3아레나에서 'THE WILDWORLD TOUR'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런던, 맨체스터, 파리, 암스테르담, 쾰른, 코펜하겐 등 유럽을 거쳐 마이애미, 보스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등 북미로 무대를 옮긴다.멤버들은 리프트를 타고 등장해 EP 'WILD' 타이틀곡 'Hootie Frutti'로 포문을 열었다. 'Internet Girl', 'Touch', 'Mean Girls' 등 히트곡과 신곡을 오가며 팬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I'm Pretty', 'My Way' 리믹스 버전과 르세라핌·아일릿 협업곡 'ICONIC BY MISTAKE'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데뷔곡 'Debut'부터
NCT 127 'BLINGY', 한터 국가별 차트 미국·일본·중국 동시 1위
NCT 127이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를 석권했다. 4일 발표된 8월 4주차(8월 24~30일 집계) 국가별 차트 TOP 30에서 'BLINGY'가 미국, 일본, 중국 3개국 모두 정상에 올랐다.중국에서 가장 높은 종합 지수 2만 8642.70점을 기록했다. 에스파 'LEMONADE'(2만 5724.83점)가 2위, 빅뱅 'BiiiG'(2만 450.83점)이 3위를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1만 4542.91점으로 1위에 올랐으며, 아일릿 'MAMIHLAPINATAPAI'(1만 2238.88점)와 엔하이픈 'THE SIN : BLISS'(1만 1688.79점)가 뒤를 이었다. 미국에서도 1만 3618.63점으로 정상을 차지했고, 연준 'NO LABELS'(1만 1634.07점), 캣츠아이 'WILD'(5688.88점)가 2·3위에 올랐다.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는 각국의 음반
문화라이프
예선 통과하면 농심 연구원과 1대1 멘토링...'고등셰프 시즌2' 참가자 모집
결선에 오르면 농심 연구개발(R&D) 연구원과 1대1로 만나 레시피를 다듬을 수 있다. 농심은 전국 청소년 대상 라면 요리 경연대회 '고등셰프 시즌2'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고등셰프'는 요리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농심 라면을 활용해 자신만의 레시피를 선보이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신라면을 활용한 나만의 창작라면'을 주제로 삼았다.전국 고등학생 또는 2008~2010년생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오는 27일까지 '지글지글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만든 레시피를 제출하면 된다.농심은 접수된 레시피를 심사해 우수작 6개를 선정하고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본선은 10월 9일 서울에서 오
프리마클라쎄 창립자가 만든 이탈리아 브랜드… 롯데홈쇼핑, ALV 국내 단독 론칭
세계지도 패턴 가방으로 유명한 프리마클라쎄의 창립자 알비에로 마르티니가 2005년 선보인 이탈리아 브랜드 'ALV'가 국내에 상륙한다. 롯데홈쇼핑은 ALV를 단독 론칭하고 패션·잡화 등 다양한 상품군으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롯데홈쇼핑은 지난 4월 ALV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FW 시즌에는 의류와 신발을 먼저 선보이고, 이후 가방을 비롯한 잡화와 리빙 제품까지 취급 범위를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ALV는 현재 유럽 전역 400여 개 멀티숍에 입점해 의류·잡화·리빙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명은 이탈리아어 'Andare Lontano Viaggiando'의 앞 글자로 '멀리 여행하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실제 여권의 출입국
밤바다에 케이블카, 별빛 피크닉까지... 여기어때-여수시 야간 여행 프로모션
여수 숙소 예약 시 최대 2만 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여기어때는 여수시와 함께 야간 여행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할인 대상은 여수시 소재 호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홈앤빌라 숙소다. 할인쿠폰은 오는 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다른 쿠폰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발급받은 쿠폰은 다음 달 31일까지 체크인하는 숙박 예약에 사용할 수 있다.이번 프로모션은 숙박 할인과 함께 여수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여기어때 앱에서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전망대, 여수 해상 케이블카, 빅오 해상 분수쇼 등 대표 야경 명소를 안내한다.체험형 프로
930편 중 35편 본선 진출... 'KT&G 대단한 단편영화제' 18회째 막 올랐다
신진 감독과 배우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단편영화제가 18회째를 맞았다. KT&G는 오는 8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에서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 영화제에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930여 편이 출품됐다.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이 작품 완성도와 소재의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이 가운데 35편을 단편경쟁작으로 선정했다.영화제 기간 동안 경쟁작 35편과 특별편성 작품 24편을 합쳐 총 59편이 관객과 만난다. 경쟁작은 본선 심사위원단 평가와 관객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수상 부문은 총 7개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7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제작지원 부문 선정작에는 별도
레고랜드, 11일 ‘브릭 오어 트릿’ 시즌 선봬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오는 9월 11일부터 ‘브릭 오어 트릿(Brick or Treat)’ 시즌을 선보인다.이번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은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를 메인 스토리로 내세워, 레고랜드의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들이 꼬마 몬스터 어린이들을 모험에 초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모으고, 꾸미고, 춤추고, 맛본다’를 주요 테마로 레고랜드만의 귀여운 가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시즌에는 오싹한 분위기로 변신한 파크 곳곳을 모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몬스터 랠리’가 진행된다. 레고랜드를 방문한 꼬마 원정대들은 주요 공간에 마련된 스탬프 포인트를 찾아 미션을 완성하며 주요 놀이기구와 시
마니아TV
[아이들] 타이틀 곡 'Gimme Dat Love' LIVE STAGE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