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단은 15일 하우 감독이 지난 11일 밤 입원했으며, 의식이 있고 가족과 대화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하우 감독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뉴캐슬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제이슨 틴달과 그레임 존스 코치진이 팀을 이끌었으며, 이는 1930-31시즌 이후 94년 만에 한 시즌 두 차례 맨유를 연파한 역사적인 순간이기도 했다.
하우 감독은 구단을 통해 축구계의 따뜻한 응원에 감사를 표하며 "가능한 한 빨리 복귀하기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뉴캐슬은 17일 크리스털 팰리스, 20일 애스턴 빌라와 연이어 리그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하우 감독의 건강한 회복에 대한 기대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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