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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올스타 MVP' 두란의 부진도 보스턴은 믿는다…775만달러 재계약
2025-11-05 1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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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레드삭스 외야수 재런 두란 / 사진=연합뉴스
보스턴 레드삭스가 외야수 재런 두란(29)과 775만달러 1년 계약을 체결했다. 타석 돌파 시 보너스 조건도 포함됐다.
2024년 올스타 MVP를 기록한 두란은 올시즌 부진(타율 0.256, 16홈런, 24도루)했으나 내년 외야를 책임진다.
보스턴은 기존 800만달러 재계약 옵션 대신 새 계약으로 연봉을 절감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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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시장 급속 냉각...등급제 도입 후 A급 불펜 타팀 이적 2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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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샌프란시스코, 선발 말리 영입…마운드 보강 급한 불 껐다
이정후가 뛰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우완 선발 타일러 말리(31)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 ESPN 등 미국 매체들이 1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025시즌 팀 선발 평균자책점 4.10(17위)으로 마운드가 불안했다. 지난달 에이드리언 하우저(2년 2,200만 달러)를 데려온 데 이어 말리까지 확보하며 급한 불을 껐다. 말리는 2021년 33경기 13승 6패 평균자책점 3.75로 정점을 찍었다. 이후 부상에 시달렸지만 텍사스에서 뛴 지난해 16경기 6승 4패 평균자책점 2.18로 호투했다. 시즌 막판 부상으로 125이닝에 그친 점은 변수다.
류지현호 WBC서 한국 야구 자존심 회복 도전…1월 최종 명단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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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FC서울이 1일 K리그2 성남FC 출신 외국인 공격수 후이즈(29)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콜롬비아·포르투갈 이중 국적의 후이즈는 187cm 큰 키를 활용한 제공권 장악과 골 결정력을 겸비한 스트라이커다. 활동량이 많고 연계 플레이로 상대 압박을 분산시키며 득점 기회를 만들어낸다. 서울 레전드 몰리나의 고향 콜롬비아 메데인 출신인 후이즈는 유년기에 포르투갈로 건너가 FC포르투 유소년팀을 거쳤다. 포르투갈·스페인·우크라이나 등 유럽 무대에서 경험을 쌓은 뒤 2024시즌 성남에 합류했다. K리그2 2시즌간 71경기 30골 4도움을 기록했고, 2025시즌 17골로 득점 2위에 올랐다. 후이즈는 "FC서울에 합류하게 돼 큰 기쁨이다. 골과 도
손흥민 라스트 댄스 될까?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서 사상 첫 원정 8강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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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소노, 종료 2초 전 나이트 결승슛...20점 차 뒤집고 홈 7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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웸반야마 무릎 부상 '경미'...샌안토니오, 4쿼터 41점 폭발로 뉴욕에 2점차 역전
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빅토르 웸반야마가 경기 중 무릎 부상으로 쓰러졌으나 큰 부상은 피했다.샌안토니오는 1일(한국시간) 홈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정규리그에서 뉴욕 닉스를 134-132로 꺾었다. 지난달 17일 NBA컵 결승에서 뉴욕에 패한 지 약 2주 만에 설욕했다. 샌안토니오는 2연패를 끊고 24승 9패로 서부 2위를 유지했고, 뉴욕은 3연승이 멈추며 23승 10패 동부 2위에 머물렀다.웸반야마는 4쿼터 10분 32초를 남기고 공격 리바운드 착지 과정에서 왼쪽 무릎이 꺾이며 라커룸으로 향했다. 그러나 종료 1분 22초 전 벤치로 복귀해 팀 승리를 지켜봤다.93-102로 뒤진 채 4쿼터를 시작한 샌안토니오는 41점을 쏟아내며 역전
밀라노 올림픽 피겨 선발전 3일 개막...신지아 1위, 김채연·이해인 5.98점 차 접전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가 3~4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최종 선발전을 겸하며, 남녀 싱글 각 2명과 아이스댄스 1팀을 선발한다.올림픽 파견 선수는 지난해 11월 1차 선발전과 이번 대회 점수를 합산해 확정된다.여자 싱글이 가장 뜨거운 경쟁이 예상된다. 1차 선발전에서 신지아(세화여고)가 216.20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김채연(경기도빙상연맹·201.78점)과 이해인(고려대·195.80점)이 추격 중이다.신지아는 이해인과 20점 이상 벌려 큰 실수만 없으면 출전권 확보가 유력하다. 반면 김채연과 이해인은 5.98점 차로 작은 실수에도 희비가 갈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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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이 4일 오후 2시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다. 20명의 선수가 팬 투표 순위에 따라 팀 유니블과 팀 포니블로 나뉘어 맞붙는다. 아시아쿼터 최초로 팬 투표 1위에 오른 이이지마 사키(하나은행)가 팀 유니블 주장을, 2위 김단비(우리은행)가 팀 포니블 주장을 맡는다. 유니블은 이해란·강유림(삼성생명), 김소니아·이소희(BNK), 신지현·홍유순·김진영(신한은행), 이민지(우리은행), 김정은(하나은행)으로 구성됐다. 포니블에는 강이슬·이채은·허예은(KB), 신이슬(신한은행), 박소희·정예림·진안(하나은행), 이명관(우리은행), 변소정(BNK)이 모였다. 3점슛 콘테스트에서는 강이슬이 통산 최다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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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시, 2025년 열일 행보…다섯 번 활동→다양 페스티벌 출연
걸그룹 코스모시(cosmosy)가 올 한 해 누구보다 바쁜 열일 행보를 펼쳤다. 코스모시는 지난 11월 싱글 'Physics ~ 物理的な ~'('Physics ~ 물리적이야기 ~')를 발매하고 2025년 다섯 번째 활동을 펼쳤다. 앞서 싱글 'zigy=zigy'('지기지기'), 'Lucky=One'('럭키 원'), 'BabyDon'tCry=BreakingTheLove'('베이비돈크라이=브레이킹더러브'), 첫 EP 'the a(e)nd'('디 앤드') 등을 연이어 선보이며 힘차게 달려왔다. 'Physics ~ 物理的な ~'는 내년 3월 발매 예정인 두 번째 EP 'of the world'의 선공개 곡이다. 낯선 세계 속에서 서로에게 끌리고 때로는 충돌하는 사랑이란 감정을 자연 현상과 물리 법칙에 빗대어 풀어낸 노래로, 코스모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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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스포티파이에서 또 하나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 타이틀곡 ‘Beautiful Strangers’가 27일 기준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했다. 피처링을 제외하고 팀이 정식 발매한 곡 기준으로 18번째 1억 스트리밍 곡이다. ‘Beautiful Strangers’는 올해 7월 공개된 이후 약 5개월 만에 억대 스트리밍에 도달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곡은 네게 받은 힘으로 성장하는 ‘나’와 별나서 더 아름다운 ‘우리’의 이야기다. 몽환적인 피아노 라인과 강렬한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매력적인
르세라핌, 美 ‘뉴 이어스 로킹 이브’ 기대감 고조…“많은 분들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뜻깊어”
르세라핌(LE SSERAFIM)이 미국 최대 규모의 새해맞이 라이브 쇼 출연을 앞두고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연말 특집 방송에서 선보인 무대들이 호평 받으며 올해 마지막을 장식할 퍼포먼스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르세라핌은 31일(현지 시간) 미국 ABC에서 생방송되는 ‘딕 클라크스 뉴 이어스 로킹 이브 위드 라이언 시크레스트 2026’(Dick Clark’s New Year’s Rockin’ Eve with Ryan Seacrest 2026, 이하 ‘뉴 이어스 로킹 이브’) 출연을 예고했다. 특히 올해 라인업 중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려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르세라핌은 소속사 쏘스뮤직을 통해 “2025년 마지막 날 특별
세븐틴, ‘슈퍼 아이돌’ 위상 빛났다…최고·최초·최다 기록 빼곡한 10주년
그룹 세븐틴이 K-팝 최고·최초·최다 기록으로 데뷔 10주년을 화려하게 물들였다. 단체와 유닛 활동이 균형을 이루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은 ‘슈퍼 아이돌(Super IDOL)’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세븐틴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발표된 ‘2025 빌보드 K-팝 아티스트 100(The 2025 Billboard K-pop Artist 100)’ 최상위권을 점령했다. 멤버 13명이 1~13위를 독식했다. 빌보드는 “이들은 데뷔 10주년인 올해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며 가장 영향력 있는 K-팝 그룹 중 한 팀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졌다”라고 평가했다. ‘2025 빌보드 K-팝 아티스트 100’은 ‘빌보드 200’, ‘핫 100’, ‘글로벌 200’, ‘빌보드
아이들, 2025년 리브랜딩부터 단체·솔로 활동까지…2026년 끝없는 질주 예고
올해 다시 태어난 그룹 i-dle (아이들)이 내년에도 끝없는 질주에 나선다. 아이들은 올해 단체 및 개인 활동과 그룹 리브랜딩, 글로벌 활동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을 펼치며 한 해를 아이들답게 빛냈다. 지난 5월 리브랜딩을 하며 새로운 서사의 시작을 알린 아이들은 모든 멤버가 참여한 미니 8집 'We are'를 통해 성숙해진 음악과 감성을 보여줬다. 빌보드는 '2025년 최고의 K-POP 앨범 25선: 스태프 픽'에서 'We are'를 선정하며 "하나의 시대를 넘어선 출발점이 되는 앨범이다. 아이들의 디스코그래피 안에서 인상적인 전환점"이라고 호평했다. 아이들은 '2025 빌보드 K-POP 아티스트 100'에도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톱 걸
문화라이프
하나금융그룹, 혹한기 취약계층을 위한 '온기나눔 행복상자' 지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독거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전국의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혹한기 대비 물품이 담긴 '온기나눔 행복상자' 1,111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기나눔 행복상자' 지원은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에 온기를 보태고자 마련됐다.‘온기나눔 행복상자’ 안에는 온열담요와 발열내의, 수면양말 등 체온 유지를 돕는 방한용품과 함께 즉석밥, 즉석국 등의 간편식을 담았다. 정성껏 준비한 행복상자는 전국의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 1,111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온기나눔 행복상자’는 우리 주변 독거 어르신들과 취약
쿠팡 “3300만 접근에도 결제정보 유출 없다”…유출자 특정·장치 전량 회수
쿠팡이 전직 직원을 개인정보 유출자로 특정하고, 3300만명 분량의 고객 정보에 접근이 있었지만 실제 저장된 정보는 약 3000개 계정에 그쳤으며 현재 모두 삭제됐다고 밝혔다.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고객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회사가 유출 경위와 피해 범위에 대한 포렌식 조사 결과와 후속 조치 계획을 내놨다. 쿠팡은 전직 직원을 고객 정보 유출자로 특정하고 유출에 사용된 장치를 모두 회수했으며, 약 3000개 계정의 제한된 고객 정보만 저장됐다가 삭제됐고 외부 전송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26일 밝혔다.쿠팡에 따르면 유출자는 재직 중 취득한 내부 보안 키를 탈취해 이름·이메일·주소·전화번호 등 기본적인 고객 정보에 접
종근당, 케이캡 공백 딛고 2026년 이익 성장 재개 전망
케이캡 공동판매 종료 이후 수익성이 흔들린 종근당이 2026년을 기점으로 매출과 이익이 다시 성장 궤도에 오를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DS투자증권은 지난 1일 리포트에서 종근당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1만원으로 제시하며 2026년을 “실적 안정화의 전환점”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DS투자증권에 따르면 종근당의 2025년 3분기 별도 매출은 42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05억원으로 18.7% 줄어 영업이익률이 4.8%에 그쳤다. 고마진 품목이었던 케이캡 공동판매 계약이 종료된 이후 고덱스와 위장약 펙수클루를 도입해 매출 방어에는 성공했으나, 자누비아 약가 인하, 골다공증 치
미래에셋, ‘TIGER 미국테크TOP10INDXX’ 팔란티어 신규 편입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테크TOP10INDXX ETF(381170)’가 미국 대표 AI 소프트웨어 기업인 ‘팔란티어’ 를 신규 편입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팔란티어의 편입은 해당 상품의 기초지수인 ‘Indxx US Tech TOP10’의 12월 정기 리밸런싱에 따른 것이다. ‘Indxx US Tech TOP10’ 지수는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테크 기업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으로 구성된다.같은 기초지수를 추종하는 환헤지형 상품인 ‘TIGER 미국테크TOP10INDXX(H) ETF(472160)’와 주식과 채권에 분산 투자하는 ‘TIGER 미국테크TOP10채권혼합 ETF(472170)’에도 이번 정기변경을 통해 팔란티어가 편입된다.팔란티어는 정부·국방·정보기관 중심의 데이
하나금융, 4년간 5050명 청년 창업가 키웠다
하나금융그룹이 청년 창업가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본격 나섰다. 4년간 5000명이 넘는 예비 창업가를 배출하며 민관학 협력의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16일 서울 중구 명동 사옥에서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4기'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는 전국 5개 권역 30개 거점 대학과 협력해 지역 특화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창업 인재를 양성하는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사회가치 창출 프로그램이다.이 프로그램은 사업 첫해인 2022년부터 4년 연속 고용노동부의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 민관학 협력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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