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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어프로치샷 하는 배소현
2025-12-07 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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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부산|손진현 기자] ‘2025 백송홀딩스·부산일보 채리티 매치 인 아시아드CC’이벤트 대회(우승상금 2억 원, 준우승 상금 1억 원)가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아시아드CC에서 열리고 있다. 대회 총 상금의 50%는 기부금으로 전달 예정이다.
7일 현재 메디힐과 롯데의 매치 2라운드 경기가 열리는 가운데 배소현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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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언론이 싸운다니'…월드컵 취재 보이콧 후폭풍? 일부 한국 팬들, 언론의 보복성 보도 의혹 제기…영국 가디언 조명
손흥민을 둘러싼 한국 축구대표팀의 내분 논란이 선수단 내부의 갈등을 넘어 언론과 선수 사이의 불신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최근 한국 축구대표팀의 상황을 조명하면서 일부 한국 축구팬들이 제기하는 언론의 보복성 보도 의혹까지 소개했다. 논란의 배경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당시 벌어진 선수단과 취재진의 충돌이 있다. 월드컵을 앞두고 대표팀 훈련장에서 일부 취재진이 손흥민의 병역 특례를 조롱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일었다. 선수단은 강하게 반발했고, 이후 국내 취재진을 상대로 인터뷰와 취재에 응하지 않는 사실상의 미디어 보이콧에 나섰다. 선수단과 언론 사이에 불신이 쌓인 결정적인 사건이었다
김성윤이 사라졌다!...삼성 박진만, KT와의 한국시리즈에서도 박승규 계속 중용?
삼성 라이온즈 김성윤은 어디로 갔을까? 정규시즌 타율 3할을 기록한 외야수지만 플레이오프에서는 1차전 이후 선발 라인업에서 사실상 밀려났다. 대신 박진만 감독의 선택을 받은 선수는 박승규였다.출발은 김성윤의 부진이었다.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수비에서도 실책을 범했다. 공격에서는 병살타까지 나오면서 아쉬움을 남겼다.박진만 감독은 2차전부터 변화를 줬다. 김성윤 대신 박승규를 기용했고, 이 선택은 결과적으로 성공했다. 박승규는 플레이오프 내내 감독의 신뢰를 얻었고, 5차전까지 선발 기회를 이어갔다. 삼성은 KIA를 3승 2패로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다. 이제 관심은 한국시리즈다. 삼성은 2일
'삼성이 어쩌다 절대 언더독이 됐나?'…KT에 9승 4패 압도했었는데, 한국시리즈 앞두고 모두가 삼성을 외면하는 이유는p
삼성 라이온즈가 어쩌다 한국시리즈의 절대 언더독이 됐을까?한국시리즈를 앞둔 분위기만 보면 삼성은 KT 위즈의 상대가 되기 어려운 팀처럼 보인다. 정규시즌 1위 KT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온 삼성의 전력 차이가 상당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물론 삼성이 불리한 조건에 놓인 것은 사실이다. 삼성은 KIA와 플레이오프 5차전까지 치르면서 상당한 체력을 소모했다. 반면 KT는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하고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선발 로테이션까지 정비할 시간을 벌었다.삼성의 마운드 사정도 녹록지 않다. 핵심 불펜 자원의 이탈과 선발진의 불확실성은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걱정스러운 대목이다.그런데
"삼성 우승 확률 10% 미만" 임창용 "(KT에) 지더라도 4연패 안 했으면"..."그래도 삼성 응원하겠다"
임창용이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우승 가능성을 냉정하게 평가했다. 우승 확률은 10% 미만. KT 위즈에 패하더라도 4연패만은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이 임창용의 솔직한 전망이다.임창용의 시선에서 삼성은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우선 플레이오프 5차전까지 치른 데 따른 체력 소모가 크다. 마무리 투수 부재도 부담이다. 여기에 플레이오프에서 반복된 수비 실책과 11월 초 추운 날씨까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했다. 임창용은 그러나 "그래도 삼성을 응원하겠다"며 한 때 몸담았던 팀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삼성이 KIA를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한 원동력에 대해 임창용은 후라도의 역투가 컸다고 진단했
'양의지, 마이 뭇다 아이가'…두산서 아름답게 마무리해야, FA 시장 진출은 '어불성설'
양의지는 KBO리그를 대표하는 포수이자 두산의 상징적인 선수로 오랫동안 활약했다. 나이도 40세다. 이제는 다음 챕터를 생각해야 한다. 선수에게도 구단에게도 아름다운 마무리가 필요한 시점이다.양의지는 두산에서 성장해 리그 정상급 포수로 자리 잡았다. 이후 NC 다이노스로 이적해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고, 다시 두산으로 돌아왔다. 그동안 쌓아온 성과와 명성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선수로서 누릴 수 있는 상당한 경제적 보상도 받았다.그렇다고 지금의 이름값이 앞으로도 계속 유지된다는 보장은 없다. 포수는 체력 소모가 큰 포지션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수비 부담과 체력 저하가 경기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양의지
골프
‘PGA 시드 전쟁 3연전 돌입'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개막
시즌 종료까지 세 대회, 카드를 지키려는 생존 경쟁이 본격화한다. PGA 투어 가을 시리즈 6번째 대회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이 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멕시코 카보산루카스 엘 카르도날 앳 디아만테(파72)에서 열린다. 이후 오스틴 챔피언십과 RSM 클래식이 끝나면 페덱스컵 순위로 내년 출전 자격이 정해진다. 100위까지 정규 시드, 101~125위는 조건부 시드이고, 51~60위는 내년 시그니처 대회 AT&T 페블비치 프로암과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출전권을 얻는다.김시우, 김주형, 임성재는 가을 시리즈 전 이미 50위 안에 들어 시그니처 대회를 포함한 내년 시드를 확보했다. 이번 대회엔 한국 선수가 없다. 18
김민솔·서교림 타이틀 결판, KLPGA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서 운명의 54홀
상금왕은 김민솔, 대상은 서교림 쪽으로 기울었지만 마지막 54홀이 남았다. KLPGA 투어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이 6일부터 사흘간 파주 서원힐스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열린다. 상금 60위까지 나서 총상금 12억원(우승 3억원)을 다툰다.신인상을 일찌감치 확정한 3승의 '슈퍼 루키' 김민솔은 상금 1위(16억181만원)로 2위 서교림(14억1천321만원)에 앞서 있다. 서교림이 우승하고 김민솔이 단독 2위 밖으로 밀리면 상금왕이 뒤바뀐다. 김민솔은 막바지라 조금 지쳤지만 컨디션은 괜찮다며 결과가 따라와 준 만큼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데만 집중하겠다고 했다.대상은 4승의 서교림이 563점으로 김민솔(525점)에 38점 앞서 유
'아시안 스윙 무관' 한국, 토토 저팬 클래식서 마지막 자존심 대결...김효주 통산 10승 도전
아시안 스윙 세 대회에서 한 번도 웃지 못한 한국이 마지막 무대에서 일본과 맞선다. LPGA 투어 토토 저팬 클래식(총상금 210만달러)이 5일부터 나흘간 일본 이바라키현 다이헤이요 클럽 미노리 코스(파72)에서 열린다. LPGA 43명, JLPGA 35명 등 78명이 컷 없이 우승 상금 31만5천달러를 다툰다. 이후 미국에서 두 대회를 더 치르면 시즌이 끝난다.한국은 상하이에서 최혜진이 역전패해 인뤄닝(중국)에게 우승을 내줬고,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선 유해란·최혜진이 요시다 유리(일본)에 1타 뒤진 공동 2위였다. 메이뱅크 챔피언십에선 유해란이 손가락 부상으로 기권한 가운데 야마시타 미유(일본)가 시즌 3승째를 올렸다. 3개 대회 우승은 일
우승 1천점 걸린 최종전...신상훈 선두 지킬까, 장유빈·정찬민 뒤집을까, KPGA 대상 운명의 나흘
대상의 주인은 마지막 72홀에서 가려진다. 시즌 최종전 KPGA 투어챔피언십이 5일부터 나흘간 제주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밸리·테디 코스(파72)에서 열린다. 총상금 11억원(우승 2억2천만원)에 렉서스 마스터즈까지 대상 포인트 70위 안에 든 선수만 나선다.대상 수상자에겐 보너스 2억원과 PGA 투어 퀄리파잉스쿨 최종전 직행권, KPGA 시드 5년, DP월드투어 시드 1년, 내년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출전권이 주어져 경쟁이 뜨겁다.상반기엔 2승의 장유빈이 1위였지만 하반기엔 신상훈이 치고 올라왔다. 9월 골프존 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그는 이후 5개 대회에서 모두 톱10에 들며 선두(5천339.01점)를 꿰찼다. 3위까지 밀렸던 장유빈은
'매킬로이와 한 팀' 김시우, 셰플러와 이벤트 대회 맞대결...옵텀 골프 채널 게임스 첫 출전
김시우가 로리 매킬로이와 한 팀으로 스코티 셰플러와 맞선다. 미국 골프채널은 3일 12월 16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주피터에서 열리는 이벤트 대회 옵텀 골프 채널 게임스 명단을 발표했다. 4명이 한 팀으로 제한 시간 안에 드라이버 샷, 칩샷, 퍼트 과제를 수행한다. 처음 나서는 김시우는 매킬로이 팀에서 맷 피츠패트릭, 리하오퉁과 뛰고, 셰플러는 크리스 고터럽 등 미국 선수들과 팀을 이룬다.
야구
'졌잘싸?' 0-8로 지나 7-8로 지나 패한 건 매한가지, 의미없어...삼성, 2차전도 내주면 정말 일찍 끝난다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KT 위즈에 7-8로 무릎을 꿇었다. 0-8로로 끌려가던 경기를 7-8까지 따라붙었다는 점에서 투혼을 보여줬다는 평가도 가능하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패배는 패배다. '졌잘싸'라는 말로 위안을 삼을 상황이 아니다. 한국시리즈는 과정이 아니라 승리로 말하는 무대다. 0-8로 졌든 7-8로 졌든 시리즈 전적에는 똑같이 1패가 기록된다.더욱 뼈아픈 것은 삼성의 추격이 KT에 상당한 부담을 안겼음에도 승리를 가져오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막판 추격으로 얻은 자신감이 실제 승리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의미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그래서 2차전이 중요하다. 4일에도 KT가 이기면 2승 무패로 앞서고, 삼성은 사실상
교체 타이밍을 놓쳤다고? 박진만도 이범호와 다르지 않아...최원태 믿었다가 발등 찍혀
감독의 믿음이 때로는 독이 된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애덤 올러를 믿었다가 낭패를 본 데 이어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도 최원태를 믿었다가 발등을 찍혔다.두 감독 모두 선발투수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려다 경기 초반 주도권을 내줬다는 공통점이 있다.먼저 이범호 감독이다.KIA는 지난 1일 삼성과의 플레이오프 최종 5차전에서 선발 올러를 내세웠다. 문제는 올러가 이미 삼성과의 대구 원정에서 고전했다는 사실이다.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도 4⅔이닝 5실점으로 무너졌다.그런데 한국시리즈 진출이 걸린 최종 승부에서도 올러를 믿었다. 결과는 2이닝 6피안타 4실점이었다.이범호 감독은 양현종을 준비시켰지만, 투수 교체에는 시
'퇴출설 딛고 KS 지배' kt 힐리어드, 가을의 해결사로
3안타 경기와 더불어 타점과 볼넷까지 그야말로 팔방미인이었다.KT 힐리어드는 11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4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 1볼넷 맹타를 휘둘렀다.특히 장기인 컨택에 장타와 선구안까지 안 되는 게 없었다.1회말 1사 1-3루 찬스에 첫 타석에 선 힐리어드는 적시 2타점 2루타를 날리며 선제 타점을 올렸다.이어 김현수의 우익수 플라이 아웃으로 3루까지 진루한 뒤 김상수의 2루수 내야안타로 홈을 밟았다.3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삼진을 당하며 아쉬움을 남긴 힐리어드는 4회말 2사 1-2루 찬스에서 볼넷으로 걸어나가며 2사 만루 찬스를 이어갔다.그러
'장타에 선구안까지' kt 안현민, 힘만 믿던 지난해와 달라졌다
장타면 장타, 볼넷이면 볼넷이라 할 정도로 만능 활약이었다.KT 안현민은 11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3타수 1안타 1홈런 2볼넷 2타점 2득점을 기록하며 활약했다.특히 3회말 투런홈런과 더불어 볼넷 2개도 골라내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1회말 1사 1루 찬스에서 타석에 선 안현민은 1루 주자 최원준이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상대 선발 최원태가 폭투를 저지르며 흔들리자 볼넷을 얻어나갔다.그리고 힐리어드의 적시 2타점 2루타로 홈을 밟았다.3회말 무사 2루 찬스에서 두 번째 타석에 선 안현민은 최원태의 133km 체인지업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
'낯섦이 무기' kt 대니엘, KS 1차전 6이닝 7K 승리투수...3~6회 퍼펙트
상대 해 본 적도 없는 투수 앞에서 삼성 타자들의 방망이가 춤을 췄다.KT 대니엘은 11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6이닝 3실점 7탈삼진 5피안타로 호투하며 승리투수가 됐다.특히 시즌 중 삼성전에 한 번도 등판 한 적이 없었기에 낮설음을 십분 활용한 피칭으로 삼성 타자들을 잠재웠다.더군다나 1회초 김지찬에게 내야안타, 2회초 김영웅에게 중전안타를 맞은 것 빼고는 3회초부터 6회초까지 퍼펙트로 막았다.덤으로 투구수도 84개로 경제적이었고 적시에 탈삼진을 7개나 뽑아낸 것도 인상적이었다.다만 7회초 박승규에게 안타를 맞은 뒤 구자욱에게 투런 홈런을
축구
'혼자서 뒤집었다' 울산 에릭, 강원전 멀티골 역전승으로 K리그1 34라운드 MVP...베스트 팀은 안양
0-1로 끌려가던 경기를 혼자 뒤집었다. 울산 HD 에릭(브라질)이 K리그1 34라운드 MVP로 뽑혔다고 프로축구연맹이 3일 밝혔다. 그는 1일 홈에서 강원FC를 상대로 후반 25분 동점골, 40분 역전 결승골을 넣어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 경기는 베스트 매치에도 선정됐다. 베스트 팀은 부천FC에 2-1 역전승한 FC안양이다. 베스트11엔 에릭과 네게바(제주), 제르소·이청용(인천), 조현택·김영권(울산), 마테우스·권경원·김정훈(안양) 등이 들었다.
'벼랑 끝 맨유' 캐릭, 로마전 앞두고 자신감...최고의 밤 만들겠다
38년 만의 9경기 무승에도 감독은 설렌다고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이클 캐릭 감독은 4일 안방에서 열리는 AS로마(이탈리아)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지금 상황을 보면 자신이 미쳤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진심으로 이 경기가 기다려진다고 했다.맨유는 옵타 기준 1988-1989시즌 이후 처음 공식전 9경기 연속 무승에 빠졌다. 리그는 강등권 바로 위인 17위, 24위까지 다음 라운드에 오르는 챔피언스리그에서도 21위다. A매치 휴식기 경질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로마는 지난달 레알 마드리드에 종료 7분 전 3-1로 앞서다 역전당한 게 유일한 패배일 만큼 기세가 좋다.그래도 캐릭은 이 경기를 반전의 계기로 삼겠다고 했다
'손흥민과 언론이 싸운다니'…월드컵 취재 보이콧 후폭풍? 일부 한국 팬들, 언론의 보복성 보도 의혹 제기…영국 가디언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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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대표 데뷔' 김민수, 김은중호 합류...U-21 대표팀 멕시코 2연전 최정예 26명 발표
9∼10월 A매치에서 데뷔전을 치른 김민수(레인저스)가 김은중호에 합류해 멕시코와의 2연전에 나선다.대한축구협회는 2일 2028 LA 올림픽을 준비하는 U-21 대표팀 26명을 발표했다. A매치 기간이라 연령대 최정예로 꾸렸다. 호주 원정에 함께한 해외파 윤도영(마그데부르크)과 김예건(츠르베나 즈베즈다)이 다시 뽑혔고, K리그에서 활약 중인 하정우(수원FC), 최병욱(제주SK), 성예건(부천FC)도 이름을 올렸다. 2005년생이 17명, 2006년생이 8명이며, 2008년생 김예건이 막내다.김 감독은 강팀 멕시코를 상대로 보완점을 찾고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했다. 1차전은 14일 비공개로, 2차전은 17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현장 전문성 살린다' FC안양 단장, 테크니컬 디렉터로 이동
FC안양 이우형 단장이 테크니컬 디렉터로 자리를 옮긴다. 안양은 2일 선수단 경쟁력을 중장기적으로 키우기 위해 기술 분야 조직을 개편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기존 임완섭 테크니컬 디렉터는 전력강화부장을 맡는다.구단은 오랜 현장 경험을 선수단 지원과 전력 강화에 쏟고 싶다는 이 단장의 뜻을 구단주와 협의해 받아들였다고 설명했다. 이 디렉터는 선수단 운영 방향과 기술 분야를 자문하고, 임 부장은 국내외 스카우트와 전력 보강 실무로 유병훈 감독을 돕는다. 안양은 새 단장 선임도 서두를 계획이다.
스포츠종합
'영입 효과' 웰컴저축은행, 응우옌쩐타인타오·강유진 활약에 에스와이 4-1 격파...PBA 팀리그 2연승
새 얼굴이 마지막 세트를 끝냈다. 웰컴저축은행이 2일 킨텍스에서 열린 PBA 팀리그 4라운드 3일 차에 에스와이를 4-1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응우옌쩐타인타오와 강유진을 추가 영입한 웰컴은 2승 1패(승점 5)로 4위가 됐다.1세트를 6-11로 내줬지만 최혜미-강유진이 2세트를 9-7로 잡았고, 세미 사이그너(15-6)와 다니엘 산체스-용현지(9-3)에 이어 5세트 응우옌쩐타인타오가 부라크 하샤시를 11-10으로 꺾었다.크라운해태는 다비드 마르티네스와 백민주가 2승씩 올려 우리금융캐피탈을 4-0으로 누르고 3연승했다. 두 경기 연속 풀세트에서 졌던 NH농협카드는 7세트 다오반리가 임성균을 11-0으로 이겨 하이원리조트를 4-3으로 꺾고 첫 승을 거
남희두, 신시내티 유니폼 입고 북미아이스하키 마이너리그 데뷔
북미 빙판에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가 첫발을 디뎠다. 남희두(29·신시내티 사이클론스)가 2일(한국시간) 미국 휠링에서 열린 ECHL 정규리그 6차전 휠링 네일러스 원정에 세 번째 수비 조합으로 나서 데뷔전을 치렀다.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팀은 연장 끝에 2-1로 이겼다.지난 시즌 뒤 HL 안양과 재계약하지 않은 그는 10월 트레이닝 캠프를 거쳐 17일 정식 계약했고, 개막 후 5경기 결장 끝에 첫 기회를 얻었다. 수비수 9명 중 보통 6명만 뛰어 경쟁이 치열하다. 아시아리그 5시즌 155경기 13골 63도움, 세계선수권 5회 24경기 2골 11도움을 기록했다.NHL의 3부 격인 ECHL에서 4승 2패(승점 9)로 웨스턴 콘퍼런스 센트럴 디비전 2위인 신시내티는
‘1라운드 전승 주역' 칸터, 라운드 MVP 선정...삼성 9시즌 만의 영예
1라운드 전승의 주역이 MVP에 올랐다. KBL은 3일 삼성 케렘 칸터가 기자단 101표 중 85표로 생애 첫 라운드 MVP가 됐다고 발표했다. 삼성 선수로는 2017-2018시즌 2라운드 리카르도 라틀리프(현 라건아) 이후 9시즌 만이다. 그는 9경기 평균 26.8점 10.7리바운드 2.7어시스트를 올렸고, 상금 200만원을 받는다.
‘18년 만의 시즌 4승 도전' 조명우, 양구 3쿠션 월드컵 출격...야스퍼스 이후 대기록·국내 2연패 정조준
18년 만의 월드컵 시즌 4승이 양구에서 걸렸다. 세계 1위 조명우(서울시청)가 2일부터 8일까지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양구 3쿠션 당구월드컵에 나선다. 세계캐롬연맹이 여는 시즌 7개 월드컵 중 6번째 대회로 149명이 출전한다.올해 보고타, 앙카라, 리에를 제패한 조명우가 우승하면 2008년 딕 야스퍼스(네덜란드) 이후 처음 시즌 4승을 거두고 국내 개최 월드컵 2연패도 이룬다. 야스퍼스와 에디 먹스(벨기에), 마르코 자네티(이탈리아) 등 한국 대회 우승 경력의 강자들도 나선다. 전 경기는 SOOP으로 생중계된다.
'트리플 더블 머신' 웨스트브룩, OKC 0번 영구결번...MVP·3년 연속 평균 트리플 더블 전설, 내년 2월 결번식
'트리플 더블 머신'의 0번이 오클라호마시티 천장에 영원히 걸린다. ESPN은 3일(한국시간)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내년 2월 7일 홈경기장에서 러셀 웨스트브룩의 등번호 0번 영구결번식을 연다고 전했다. 닉 콜리슨(4번)에 이은 구단 두 번째 결번이다.2008년 1라운드에 지명된 웨스트브룩은 18년 경력 중 첫 11시즌을 오클라호마시티에서 뛰며 케빈 듀랜트와 함께 젊은 팀을 리그 강호로 바꿨다. 2016년 듀랜트가 FA로 떠난 뒤엔 존재감이 더 커졌다. 2016-2017시즌 평균 31.6점 10.7리바운드 10.4어시스트로 오스카 로버트슨 이후 처음 시즌 평균 트리플 더블을 달성해 MVP에 올랐고, 팀에서의 마지막 두 시즌까지 3년 연속 기록을 이어갔다.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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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10대 7인조 튜이드, 캠퍼스 3곳 섭렵 후 연말 시상식 무대로
튜이드가 11월 7일 ‘2026 KGMA’, 11월 14일 ‘MMA2026’, 12월 6일 ‘AAA 2026’에 잇달아 출연하며 연말 시상식 무대에 오른다.이들은 26일 부산대, 27일 백석대, 29일 연세대 축제 무대를 섭렵했다. 미니 1집 ‘TUNE & PLAY’ 타이틀곡 ‘SUN KISS’부터 ‘GRLS’, ‘Flip-Flop Girl’, ‘Echo’까지 데뷔 앨범 수록곡으로 청춘의 에너지를 끌어올렸다.핸드마이크를 쥔 일곱 멤버는 쉴 새 없는 안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보컬과 풍성한 화음을 들려줬다. 무반주로 후렴을 다시 부르며 곡을 끝맺는 등 신인답지 않은 센스를 발휘했고, 학교 로고를 활용한 유니폼과 캐주얼 의상으로 풋풋한 매력을 더했다.한국·미국·영국·일본 출신 서
지수 ‘ADDICTED’ 발매...수중 퍼포먼스로 치명적 변신
지수가 30일 오전 8시 정규 1집 두 번째 선공개 싱글 ‘ADDICTED’를 발매했다. 달콤하면서도 아찔한 사랑의 감정을 담은 곡으로, 번개 효과음이 도입부를 장식하고 타격감 있는 비트 위로 폭넓은 음역을 오가는 보컬이 중독성을 더한다.동시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신비로움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아우라, 감각적인 수중 퍼포먼스로 밀도 높은 매력을 선보였다. 안무가 리정이 안무 제작에 참여했으며, 추후 음악방송에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지난달 발매한 첫 번째 선공개곡 ‘CLICK’이 우아하고 차분한 무드였다면, ‘ADDICTED’는 한층 짙고 강렬한 분위기로 변신했다. 지수는 지난해 미니앨범 ‘AMORTAGE’와 ZAYN 협업곡
아일릿, 대학 축제서 '취뽀하겠어' 개사 응원...관객과 호루라기 떼창
아일릿이 30일 KBS2 '뮤직뱅크'에서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갖는다.29일 서울 연세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 아일릿은 미니 5집 ‘BREAK EVEN’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를 포함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현장을 달궜다. 도입부 호루라기 사운드가 울리자 객석의 흥이 올랐고, 멤버들은 칼각 군무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완성도를 높였다. 관객들은 깜짝 선물로 받은 요술봉 호루라기를 리듬에 맞춰 불며 함께 무대를 만들었다.대학생을 향한 특별한 응원도 이어졌다. 후렴구를 '취뽀(취업 뽀개기)하겠어'로 개사해 부르자 열렬한 환호가 쏟아졌다. ‘Magnetic’, ‘NOT CUTE ANYMORE’, ‘Cherish (My Love)’ 등 대표곡과 함께 수록곡 ‘More’ 라
아일릿 '체포하겠어' 스포티파이 글로벌 98위…’Magnetic’ 이후 첫날 차트인
아일릿이 30일 KBS2 '뮤직뱅크'에서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갖는다.28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미니 5집 ‘BREAK EVEN’ 타이틀곡 '체포하겠어'가 발매 당일인 26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98위로 진입했다. 24시간 스트리밍 수는 132만 9544회다. 발매 첫날 해당 차트에 오른 건 데뷔곡 ‘Magnetic’ 이후 처음이다.미국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USA'에 '체포하겠어'(124위)와 수록곡 ‘Pop’(175위)이 나란히 랭크됐고, '데일리 톱 아티스트'에서 글로벌 73위, 미국 111위에 올랐다.국내에서는 멜론 '톱 100' 11위, 벅스 5위, 지니 17위 등 실시간 상위권에 안착했다. 일본 AWA 급상승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르세라핌, '카운트다운 재팬' 2년 연속 출연…K팝 아티스트 최초
르세라핌이 11월 7~8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12월 19~20일에는 교세라돔 오사카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 지난해 11월 도쿄돔에 이어 약 1년 만에 대형 공연장을 다시 접수한다.소속사는 28일 르세라핌이 12월 26~27일, 29~31일 지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재팬 26/27'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K팝 아티스트 최초로 2년 연속 초청받았으며, 첫날인 26일 무대에 올라 축제의 서막을 연다.2003년 시작된 '카운트다운 재팬'은 일본 연말 최대 실내 페스티벌로 매년 큰 활약을 펼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르세라핌은 8월 '서머 소닉 2026'에도 출연해 무대 장악력을 자랑했다.음반 성과도 탄탄하다. 정규 2집 ‘’
문화라이프
토이 스토리 굿즈 4종 온라인 재판매... 스타벅스 코리아, 쓱데이 한정 상품
신세계그룹 쇼핑 행사에 맞춘 한정 상품이 나온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대한민국 쓱데이에 맞춰 한정 상품과 시즌 제품을 선보인다. 과거 판매 당시 수요가 집중됐던 토이 스토리 굿즈를 다시 내놓고, 자체 캐릭터 상품과 식품 구성도 새롭게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이어진다. 주요 상품으로는 베어리스타가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베어리스타 하비클럽 키체인'이 있다. 쓱데이 전용 패키지를 적용한 한정 세트도 별도로 구성했다.연말 시즌을 겨냥한 상품도 포함됐다. '트리 댄싱 베어리스타 인형'과 '시크릿 딜라이트 레드 머그', 온라인 전용 '골든 노엘 시리즈' 등이 새롭게 나온다. 지난 4월 판매 이후 다시
모두투어, 겨울철 중국 도시 여행 기획전 ‘N번째 가는 도시 여행' 확대
겨울철 중국 여행 수요에 맞춘 기획전이 확대됐다. 모두투어가 ‘N번째 가는 도시 여행' 기획전을 확대했다고 30일 밝혔다.회사 측은 "중국 주요 도시의 관광과 미식, 문화 체험을 여행 목적과 취향에 따라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짧은 일정에도 지역별 핵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중심으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최근 중국 여행은 무비자 입국 편의성과 접근성을 바탕으로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연경관 중심 관광지에서 도시별 문화와 미식, 현지 체험으로 선택지가 넓어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재방문 여행객을 중심으로 지역 고유의 특색과 새로운 경험을 중시하는 수요도 늘고 있다.모두투어 내부 집계에 따르
노랑풍선, 캄보디아 씨엠립 겨울 여행상품 출시... 직항편 활용
앙코르 유적 관광과 자연 체험을 결합한 겨울 여행상품이 나왔다. 노랑풍선이 캄보디아 씨엠립을 중심으로 유적 관광과 자연 체험, 휴식 일정을 결합한 여행상품을 구성했다. 트리니티항공의 씨엠립 직항편을 활용하는 일정은 12월 24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운영된다.여행 일정에는 앙코르와트를 비롯한 앙코르 유적과 톤레샵 호수, 왓프레아프롬랏 사원 등이 포함된다. 툭툭이를 이용한 유적 관람과 호수 수상촌 방문을 통해 캄보디아의 역사적 건축물과 현지 생활환경을 살펴보도록 구성했다.관광 동선은 전통시장과 자이언트 박쥐, 왕실 전용 빅토리아 파크 등으로도 이어진다. 저녁에는 씨엠립 야간 시티투어와 현지 카페 체험을 배치했으
무신사, 성수동에 뷰티 전문 매장 오픈... 700개 브랜드 입점
홍대에 이어 두 번째 뷰티 특화 매장이 문을 연다. 무신사는 성수동에 신규 뷰티 전문 매장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매장은 지상 2개 층 규모로 조성되며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헤어·바디케어 등 약 700개 브랜드와 1만여 개 상품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지난 홍대 지역 매장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뷰티 특화 공간이다.전체 입점 브랜드 가운데 99개 브랜드는 무신사 뷰티 오프라인 채널에 처음 참여한다. 코스알엑스, 바이오더마, 질스튜어트 뷰티, 아멜리와 함께 더모 브랜드 및 신진 브랜드 상품도 함께 구성됐다.1층은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프래그런스 중심 공간으로 꾸며졌다. 방문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터치업
BBQ, 오대산국립공원 직원 30명에게 치킨 전달...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가을 단풍철 현장을 지키는 국립공원 직원들을 격려하는 나눔 활동이 진행됐다. 제너시스BBQ 그룹이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에게 치킨과 사이드 메뉴를 전달하며 현장 근무자 지원에 나섰다.BBQ는 강원 평창군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사회공헌 활동인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가맹점인 대관령점도 참여했으며, 사무소와 분소 직원 30명에게 황금올리브치킨과 치즈볼, 감자튀김 등을 전달했다.오대산국립공원 직원들은 탐방객 안내와 안전사고 예방, 탐방로 및 시설물 관리, 민원 대응 등을 맡고 있다. 가을 단풍철에는 산불 예방과 자연환경 보호 업무도 수행한다.이번 활동은 탐방객이 늘어나는 시기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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