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윤의 경기 모습. 사진[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0413004705438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이나윤은 4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결선에서 44.00점을 받아 출전 10명 중 9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전날 예선에서 22명 가운데 9위로 결선에 올랐던 이나윤은 결선에서도 같은 순위에 머물렀다. 대회 정상은 82.50점을 획득한 엘리자베스 호스킹(캐나다)이 차지했다. 클로이 김(미국)과 최가온(세화여고)은 이번 대회에 불참했다.
같은 날 진행된 남자부에서는 이채운(경희대)이 33.00점으로 13위, 이지오(양평고)가 29.00점으로 14위에 올랐다. 남자부 우승은 발렌티노 구셀리(호주·87.75점)가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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