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인터뷰하는 김단비(오른쪽)와 이이지마 사키.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0413092601836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1990년 2월생으로 곧 36세가 되는 김단비는 4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1만9,874표를 얻어 전체 2위로 이름을 올렸다. 1위 이이지마 사키(하나은행·1만9,915표)와 41표 차로, 100% 팬 투표제가 도입된 2017-2018시즌 이후 역대 최소 득표 차 2위다. 통산 8차례 1위에 올랐던 김단비는 2년 연속 정상은 내줬지만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이이지마 사키는 아시아 쿼터 선수 최초로 팬 투표 1위를 차지했다. 하나은행에서는 이이지마를 포함해 5명이 올스타에 선발됐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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