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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금메달 이후 하락세' 정친원, US오픈 이어 호주오픈도 결장...메이저 2개 대회 연속 불참

2026-01-09 16:25:00

정친원. 사진=연합뉴스
정친원. 사진=연합뉴스
2024년 파리올림픽 테니스 여자단식 금메달리스트 정친원(24위·중국)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에 나서지 못한다.

정친원은 9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아 출전이 어렵다"고 밝혔다.

2024년 호주오픈 준우승자인 그는 지난해 윔블던 1회전 탈락 이후 팔꿈치 수술대에 올랐다.
9월 WTA 투어에 복귀했으나 차이나오픈 3회전에서 패한 뒤 시즌을 마감했다.

정친원은 US오픈에 이어 두 개 메이저 대회 연속 결장이다. 올해 호주오픈은 18일 멜버른에서 개막한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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