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 네오위즈는 15일, 2D 액션 플랫포머 게임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개발 원더포션)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글로벌 출시했다.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은 본편의 프리퀄로, 주인공 송 소령이 준장을 처음 마주했던 과거로 돌아가 로봇 폐기장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친다. 끝없는 공중 액션과 점프 및 공중 샷건을 이용한 전투, 약 2시간 분량의 시나리오를 담았다. 닌텐도 스위치 이용자는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콘솔 플랫폼 확장을 기념해 28일까지 닌텐도 e숍에서 본편 산나비를 할인 판매도 진행한다.
실물 패키지 '시그널 리덕스 에디션'도 선보인다. 본편과 외전을 묶은 해당 패키지는 2월 25일까지 신세계아이앤씨 네이버 스토어 및 소프라노 네이버 스토어 등에서 사전 예약 판매 중이며, 2월 26일 출시된다. 사전 구매자 전원에게는 아크릴 스탠드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