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3 포메이션 기반으로 구성된 베스트11에서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 이강인은 왼쪽 미드필더, 김민재는 수비수로 선정됐다. 손흥민은 2020년부터 6년 연속, 김민재는 2022년부터 4년 연속, 이강인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AFC 올해의 팀에 뽑혔다. 2022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됐던 황희찬(울버햄프턴)은 이번에 제외됐다.
국가별로는 일본이 5명으로 최다 배출국이다.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사노 가이슈(마인츠), 도안 리쓰(프랑크푸르트), 하타테 레오(셀틱),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파르마 칼초)이 선정됐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살렘 알다우사리·모하메드 칸노(이상 알힐랄),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압두코디르 쿠사노프(맨체스터 시티)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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