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에 앞서서 취재진과 대화하는 롯데 김태형 감독.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2714015902808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상무 전역 후 복귀하는 한동희에 대한 기대가 높다. 지난 시즌 상무에서 타율 0.400, 154안타, 27홈런, 115타점을 기록한 한동희는 김 감독에게 올 시즌 30홈런을 약속했다. 나승엽에게는 켄 그리피 주니어처럼 안으로 들어가며 치는 타격 조언을 했고, 타구 질이 달라졌다고 평가했다.
![아쉬워하는 나승엽.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2714033700085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불펜에 악재가 겹쳤다. 마무리 김원중이 지난달 훈련장 이동 중 교통사고로 갈비뼈 실금이 생겨 스프링캠프 합류가 불발됐다. 최준용도 염좌로 불참하고, 정철원은 개인 사정이 생겼다. 김 감독은 윤성빈을 필승조 대안으로 지목했다.
신인 중 유일하게 투수 박정민(2라운드 14순위·장충고-한일장신대)이 캠프에 합류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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