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 노리는 함지훈.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2713510102897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2007년 드래프트 1라운드 10순위로 입단한 함지훈은 18시즌 동안 단 한 차례 이적 없이 현대모비스 유니폼만 입었다. 현역 최고령 선수로 구단 통산 최다 8,338점, 정규리그 최다 838경기 출전 기록을 보유 중이다.
챔피언결정전 우승 5회를 달성했으며, 2009-2010시즌에는 정규리그 MVP와 플레이오프 MVP를 동시에 석권하며 리그 대표 빅맨으로 자리매김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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