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1816201306766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김민재는 세 판 모두 밀어치기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안고 투혼을 발휘한 김동현이었으나 김민재의 벽을 넘지 못했다.
김민재는 8강에서 정창조(제주특별자치도청)의 부상 기권으로 4강에 올라온 뒤 서남근(수원특례시청)을 2-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 백두급
△ 백두장사 김민재(영암군민속씨름단)
△ 2위 김동현(용인특례시청)
△ 공동 3위 김민호(영월군청), 서남근(수원특례시청)
△ 공동 5위 장민수(증평군청), 장성우(MG새마을금고씨름단), 정창조(제주특별자치도청), 최성민(태안군청)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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