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인천시청 구현지. 사진[연합뉴스]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광주도시공사가 28일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인천시청을 39-25로 크게 꺾고 5연패에서 벗어났다. 승점 6(3승 8패)으로 6위를 유지했으며, 포스트시즌 진출권인 4위 부산시설공단(승점 11·4승 3무 4패)과는 승점 5 차이다.
김지현이 8골 3도움으로 팀 공격을 주도했고, 이효진(5골 7도움)과 김금정(5골 5도움)도 고루 활약했다. 인천시청에서는 강샤론이 5골 5도움으로 분전했으나 1승 10패 최하위에 머물렀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