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9단.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0513052105983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2월 한 달 5전 전승을 기록한 신진서는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마지막 주자로 나서 3연승을 거두며 한국의 6연속 우승을 견인했다. 박정환은 제1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초대 우승에도 순위 변동 없이 2위에 머물렀다.
3위는 신민준, 4위는 김명훈(변상일 제치고 한 계단 상승)이 차지했고 6위 박민규(2계단 상승), 7위 안성준(1계단 하락), 8~10위는 김지석·강동윤·이지현 순이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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