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세리머니를 펼치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 사진[EPA=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051420450925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신상우 감독은 이란전(3-0 승) 선발 11명 중 7명을 교체하는 대대적인 로테이션을 단행했다. 8일 호주와의 최종전에서 A조 1위를 확보해 8강에서 북한·중국을 피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이었다.
선제골은 전반 12분 전유경이 왼발 슈팅으로 터뜨렸다. A매치 3경기째 데뷔골이었다. 3분 뒤 박수정이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오른발 감아차기 원더골을 추가하며 A매치 4경기째 데뷔골을 신고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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