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구단은 1일 정현우를 K3리그에서 묵묵히 성장한 대기만성형 윙포워드로 소개했다. 그는 시흥시민축구단에서 성인 무대에 데뷔한 뒤 2023년부터 약 4년간 꾸준히 경험을 쌓으며 경쟁력을 키워왔다.
강점은 빠른 발이다. 민첩성과 스피드를 앞세운 돌파가 특기인 그는 올 시즌 시흥의 K3리그 선두 경쟁을 이끄는 과정에서 보여준 활약과 발전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아 서울 유니폼을 입게 됐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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