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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린, 대한테니스협회장배 18세부 여자 단식 우승...시즌 4번째 타이틀

2026-07-01 17:56:28

군위중 이예린. / 사진=연합뉴스
군위중 이예린. / 사진=연합뉴스
이예린(군위중)이 올 시즌 벌써 네 번째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앞서 ITF 순창 J60, 인천 J30, 영월 J30을 잇달아 제패했던 그는 1일 강원도 양구에서 막을 내린 하나증권 제5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18세부 여자 단식 정상까지 밟았다. 결승 상대는 이서진(김포GS)이었는데, 첫 세트를 3-6으로 내주고도 이후 두 세트를 6-0, 6-3으로 잡아 2-1 역전승을 완성했다.

이예린은 첫 세트에는 타이밍과 적응에 애를 먹었지만 이후 몸이 풀려 집중한 끝에 이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16세부 여자 단식에서는 김민채(중앙여고)가 도하현(포산중)을 2-1(6-1 5-7 6-4)로 꺾고 정상에 섰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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