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해외야구

한국, 체코전 김도영·존스·이정후·안현민 1~4번 배치...선발은 소형준

2026-03-05 17:28:22

훈련 나선 김도영-안현민. 사진(도쿄=연합뉴스)
훈련 나선 김도영-안현민. 사진(도쿄=연합뉴스)
한국 야구 대표팀이 5일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WBC C조 1차전 체코전에 김도영(1번)·존스(2번)·이정후(3번)·안현민(4번)·문보경(5번)·위트컴(6번)·김혜성(7번)·박동원(8번)·김주원(9번) 선발 타순을 확정했다.

2003년생 동갑내기 김도영(KIA)과 안현민(kt)이 각각 1번과 4번을 맡았다. 두 선수는 지난 3일 오사카 오릭스와의 평가전에서 나란히 홈런을 터뜨리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타순은 오릭스 평가전 선발 구성과 동일하다. 선발 투수는 소형준(kt)이 맡는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