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에 기뻐하는 소노의 나이트와 이정현.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0601015901945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올스타 휴식기 직전까지 꼴찌 추락을 걱정하던 소노는 재개 후 12경기에서 9승 3패를 올리며 순위 싸움 돌풍의 핵으로 떠올랐다. 이날은 지난해 1월 이후 맞대결 7연패를 끊으며 시즌 전 구단 상대 첫 승도 완성했다.
손창환 감독은 "이제 비로소 손발이 맞아떨어지는 것 같다"며 "이정현과 켐바오가 국가대표 일정으로, 이재도는 허리 수술 여파로 시즌 준비가 늦어진 탓에 시행착오가 이어졌다"고 돌아봤다. 그는 "자력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싶다"고 의욕을 드러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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