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송영한. 사진[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0520355704586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13번 홀(파5)에서 14m 이글 퍼트를 성공시키며 시동을 건 송영한은 16·17번 홀 연속 버디와 2번 홀 버디를 추가했다. 4번 홀(파4)에서는 101m 페어웨이에서 친 두 번째 샷이 홀 안으로 빨려 들어가는 환상적인 이글로 갤러리를 열광시켰다.
선두는 10언더파 60타의 카를로스 오르티스(멕시코), 2위는 8언더파 62타의 딘 버미스터(남아공)가 차지했다. 같은 팀 김민규는 공동 40위(1언더파 69타), 안병훈은 공동 47위(이븐파 70타)를 기록했다. 지난달 호주 대회 우승자 앤서니 김은 공동 24위(3언더파 67타)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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