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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컴, 일본전 5번 타자로 전진 배치...류지현 감독 "기쿠치 슬라이더, 우타자에 유리"

2026-03-07 18:35:00

류지현호, WBC 첫 경기 승리로 순항. 사진[연합뉴스]
류지현호, WBC 첫 경기 승리로 순항.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한국이 7일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WBC C조 일본전에 김도영·존스·이정후·안현민·위트컴·문보경·김주원·박동원·김혜성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체코전에서 연타석 홈런을 터뜨린 위트컴은 6번에서 5번으로 한 칸 올라섰고, 김주원은 9번에서 7번으로 승격됐다.

류지현 감독은 "기쿠치(LA 에인절스)의 주 무기가 슬라이더라 우타자가 더 유리하다"며 "피안타율과 정타 비율 모두 우타자가 앞서 타순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9번 김혜성에 대해서는 "출루에 성공하면 득점 방법이 훨씬 다양해진다는 기대감으로 짠 라인업"이라고 밝혔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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