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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共 푸홀스감독, 한국전 선발로 MLB 특급 좌완 산체스 예고...2025년 13승·ERA 2.50

2026-03-13 07:27:55

기자회견에 참석한 도미니카공화국 앨버트 푸홀스 감독. 사진(마이애미=연합뉴스)
기자회견에 참석한 도미니카공화국 앨버트 푸홀스 감독. 사진(마이애미=연합뉴스)
한국 야구대표팀이 WBC 8강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의 특급 왼손 투수 크리스토페르 산체스(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한다.

푸홀스 감독은 12일(한국시간) 베네수엘라전 승리 후 "산체스가 한국전에 선발 등판한다"고 발표했다.

1996년생 산체스는 2025년 32경기에서 13승 5패, 평균자책점 2.50, 212탈삼진을 기록한 MLB 정상급 좌완이다. 2024년 올스타에 이어 2025년엔 MLB 세컨드팀 선발 투수에 선정됐다.
푸홀스 감독은 "한국을 잘 모르지만 한국도 우리를 잘 모를 것"이라며 "항상 해오던 대로 준비해 좋은 결과를 얻겠다"고 말했다.

MLB 22시즌 703홈런의 레전드인 푸홀스 감독은 지난해 3월 도미니카공화국 대표팀을 맡아 이번 대회 4전 전승을 이끌었다. 한국과의 8강전은 14일 오전 7시 30분 론디포파크에서 열린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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