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1915425500903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3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안현민은 1회말 2사 상황에서 키움 선발 김윤하의 시속 146㎞ 직구를 받아쳐 좌월 담장을 넘겼다. 3볼 상황에서도 과감하게 배트를 휘두른 결과였다.
WBC 도미니카공화국과 준준결승을 마치고 지난 16일 귀국한 안현민은 17일 LG전을 결장한 뒤 이날 올 시즌 시범경기에 처음 나섰다. 귀국 이틀 만의 복귀전에서 첫 타석 홈런으로 정규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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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야구
2026-03-19 15:46:21
![안현민.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1915425500903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