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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직행이냐 큐스쿨이냐' 드림투어 파이널 21일 개막...64명의 마지막 승격 관문

2026-03-20 19:56:59

프로당구 드림투어 3연속 우승한 오성욱. 사진[연합뉴스]
프로당구 드림투어 3연속 우승한 오성욱. 사진[연합뉴스]
프로당구 2부 투어 왕중왕전 '2025-2026 PBA 드림투어 파이널'이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정규 투어 7개 대회 포인트 랭킹 상위 64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6천만원, 우승 상금 2천만원으로 정규 투어의 두 배 규모다. 파이널 결과가 반영된 최종 랭킹 1~24위는 1부 투어로 직행하며, 25~120위는 큐스쿨(승강전)을 거쳐야 해 선수들에게는 시즌 마지막 승격 기회다.

64명이 16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2위가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32강은 4전 3승제, 16강부터는 5전 3승제다.
올 시즌 3연속 우승으로 랭킹 1위에 오른 오성욱은 1조에 편성돼 완전 제패에 도전한다. 랭킹 2위 이종주는 2조에서 경쟁한다. 21일 조별리그를 시작으로 23일 오후 9시 30분 결승전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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