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윤아.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2013033106572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KB 구단은 20일 "27일 오후 7시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용인 삼성생명과의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에서 염윤아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단은 "지난 시즌 후반기 부상 이후 수술과 재활을 반복하다 고심 끝에 은퇴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200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금호생명의 지명을 받은 뒤 우리은행·신세계·KEB하나은행·KB를 거치며 정규리그 통산 390경기에 출전한 염윤아는 KB에서 통합 우승 2회(2018-2019·2021-2022시즌)에 힘을 보탰다. 염윤아는 은퇴식 이후에도 시즌 마지막까지 팀과 동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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