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마치고 루카 돈치치(77번)와 포옹하는 르브론 제임스. 사진[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2013053600635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2003년 데뷔해 23번째 시즌을 소화 중인 제임스는 NBA 역대 최다 득점(4만3천229점)과 필드골 성공(1만5천884개)에서도 모두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날 제임스는 19점 15리바운드 10어시스트 트리플 더블을 완성했다. 통산 124번째이자 시즌 두 번째 트리플 더블로, 지난 2월 41세 44일로 세운 최고령 트리플 더블 기록도 한 달 더 늘렸다.
![제임스의 덩크. 사진[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2013095100258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레이커스는 이날 134-126으로 마이애미를 꺾고 8연승·45승 25패로 서부 3위를 유지했다. 돈치치는 개인 최다 득점 2위인 60점을 폭발시켰다. 제임스는 22일 올랜도전에서 패리시를 넘어 최다 출전 단독 1위에 오를 전망이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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