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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타구 바라보는 송지아
2026-04-02 23: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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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여주 손진현 기자] 2026시즌 신규 대회이자 KLPGA투어 국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더 시에나 오픈 2026’이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의 루체(OUT)와 벨라(IN) 코스(파72/6,586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
2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
송지아(삼천리)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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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앞둔 여제의 역전극' 최민정, 월드투어 2차 1,000m도 금메달...2주 연속 정상
마지막 코너에서 인코스를 파고들어 선두까지 제쳤다. 시즌 뒤 대표팀을 떠나는 최민정(성남시청)이 1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0초273으로 우승했다. 지난주 1차 대회에서 1,000m 금 등 메달 4개를 딴 그는 2주 연속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코트니 사로 등 캐나다 3명, 벨기에 하너 데스멋과 겨룬 결승에서 캐나다 선수들이 1~3위로 레이스를 끌자 그는 4위에서 힘을 아꼈다. 두 바퀴를 남기고 아웃코스로 치고 나가 캐나다 선수 둘을 차례로 넘은 뒤, 2위로 맞은 마지막 바퀴 마지막 코너에서 안쪽을 파고들어 사로까지 제쳤다.심석희(서울시청), 김건희(성남시청), 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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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어패럴, 가을·겨울 라운드 ‘경량 패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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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 "경기에서 보여드리겠다"...kt 깜짝 불펜 전략 주목
삼성 좌타선을 막을 왼손이 kt엔 하나뿐이다. 한국시리즈를 앞둔 정규시즌 1위 kt wiz의 최대 고민이 바로 좌완 불펜이다.단기전에서 좌완 불펜은 승부처마다 상대 좌타자를 막으며 판도를 바꾼다. 올해도 그랬다. 삼성 이승민은 KIA와의 플레이오프 5경기에 모두 나서 2홀드를 올렸고, 박진만 감독은 그를 마음속 시리즈 MVP로 꼽았다. KIA 곽도규도 준플레이오프 2경기, 플레이오프 4경기에서 핵심 역할을 했다. 왼손이 모자란 팀은 선발을 불펜으로 돌리기도 한다. 지난해 LG는 선발 송승기를 한국시리즈 불펜으로 써 통합 우승의 발판을 놓았다.kt는 선발과 마무리, 우완 불펜은 탄탄하지만 좌완 불펜은 영입도 육성도 쉽지 않아 늘 약점이었
애틀랜타, 김하성에 퀄리파잉 오퍼 안 해...영입 구단 지명권 손실 없어 FA 시장 문턱 낮아졌다
퀄리파잉 오퍼(QO)는 없었지만 FA 시장에선 짐을 덜었다. MLB닷컴은 3일(한국시간) 8명이 QO를 받았다고 전했지만 FA 김하성(31)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제안을 받지 못했다.스즈키 세이야(컵스), 란디 아로사레나(시애틀), 데이비드 베드나(양키스) 등 대상자는 18일 오전 6시까지 수락 여부를 정한다. QO는 고액 연봉 상위 125명 평균(올해 2천315만달러)의 1년 계약이다. 거절 후 이적하면 원소속팀은 보상 지명권을 얻고 영입 팀은 지명권을 잃는다.김하성은 지난해 12월 애틀랜타와 1년 2천만달러에 재계약했지만 올해 부상 여파로 51경기 타율 0.116(129타수 15안타) 9타점 11득점에 그쳤다. QO가 없어 영입 팀은 지명권 부담이 없고, 이
‘5번째 MVP 도전' 오타니 최종 후보...부상에 주춤, 40-40 크로암스트롱이 모의투표 만장일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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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이 사라졌다!...삼성 박진만, KT와의 한국시리즈에서도 박승규 계속 중용?
삼성 라이온즈 김성윤은 어디로 갔을까? 정규시즌 타율 3할을 기록한 외야수지만 플레이오프에서는 1차전 이후 선발 라인업에서 사실상 밀려났다. 대신 박진만 감독의 선택을 받은 선수는 박승규였다.출발은 김성윤의 부진이었다.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수비에서도 실책을 범했다. 공격에서는 병살타까지 나오면서 아쉬움을 남겼다.박진만 감독은 2차전부터 변화를 줬다. 김성윤 대신 박승규를 기용했고, 이 선택은 결과적으로 성공했다. 박승규는 플레이오프 내내 감독의 신뢰를 얻었고, 5차전까지 선발 기회를 이어갔다. 삼성은 KIA를 3승 2패로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다. 이제 관심은 한국시리즈다. 삼성은 2일
한화, 노시환 없으면? 페라자보다 강한 용타 찾아야
한화 이글스가 2027시즌을 준비하면서 가장 신중하게 고민해야 할 부분은 외국인 타자 영입이다. 특히 노시환의 거취가 불확실해진 상황이라면 외국인 타자에 대한 기준부터 달라져야 한다.페라자는 2026시즌 132경기에서 타율 0.289, 20홈런, 68타점, OPS 0.901을 기록했다. 나쁘지 않은 성적이다. KBO리그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보여준 타자라는 점도 부인하기 어렵다.그러나 한화가 우승을 목표로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페라자보다 더 강력한 타자를 찾아야 한다. 가장 큰 변수는 노시환이다. 한화 타선에서 노시환이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하다. 중심타선에서 장타력을 책임질 수 있는 국내 타자가 빠진다면 타선 전체의 무게감이 떨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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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뒤집었다' 울산 에릭, 강원전 멀티골 역전승으로 K리그1 34라운드 MVP...베스트 팀은 안양
0-1로 끌려가던 경기를 혼자 뒤집었다. 울산 HD 에릭(브라질)이 K리그1 34라운드 MVP로 뽑혔다고 프로축구연맹이 3일 밝혔다. 그는 1일 홈에서 강원FC를 상대로 후반 25분 동점골, 40분 역전 결승골을 넣어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 경기는 베스트 매치에도 선정됐다. 베스트 팀은 부천FC에 2-1 역전승한 FC안양이다. 베스트11엔 에릭과 네게바(제주), 제르소·이청용(인천), 조현택·김영권(울산), 마테우스·권경원·김정훈(안양) 등이 들었다.
'벼랑 끝 맨유' 캐릭, 로마전 앞두고 자신감...최고의 밤 만들겠다
38년 만의 9경기 무승에도 감독은 설렌다고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이클 캐릭 감독은 4일 안방에서 열리는 AS로마(이탈리아)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지금 상황을 보면 자신이 미쳤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진심으로 이 경기가 기다려진다고 했다.맨유는 옵타 기준 1988-1989시즌 이후 처음 공식전 9경기 연속 무승에 빠졌다. 리그는 강등권 바로 위인 17위, 24위까지 다음 라운드에 오르는 챔피언스리그에서도 21위다. A매치 휴식기 경질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로마는 지난달 레알 마드리드에 종료 7분 전 3-1로 앞서다 역전당한 게 유일한 패배일 만큼 기세가 좋다.그래도 캐릭은 이 경기를 반전의 계기로 삼겠다고 했다
'손흥민과 언론이 싸운다니'…월드컵 취재 보이콧 후폭풍? 일부 한국 팬들, 언론의 보복성 보도 의혹 제기…영국 가디언 조명
손흥민을 둘러싼 한국 축구대표팀의 내분 논란이 선수단 내부의 갈등을 넘어 언론과 선수 사이의 불신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최근 한국 축구대표팀의 상황을 조명하면서 일부 한국 축구팬들이 제기하는 언론의 보복성 보도 의혹까지 소개했다. 논란의 배경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당시 벌어진 선수단과 취재진의 충돌이 있다. 월드컵을 앞두고 대표팀 훈련장에서 일부 취재진이 손흥민의 병역 특례를 조롱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일었다. 선수단은 강하게 반발했고, 이후 국내 취재진을 상대로 인터뷰와 취재에 응하지 않는 사실상의 미디어 보이콧에 나섰다. 선수단과 언론 사이에 불신이 쌓인 결정적인 사건이었다
‘A대표 데뷔' 김민수, 김은중호 합류...U-21 대표팀 멕시코 2연전 최정예 26명 발표
9∼10월 A매치에서 데뷔전을 치른 김민수(레인저스)가 김은중호에 합류해 멕시코와의 2연전에 나선다.대한축구협회는 2일 2028 LA 올림픽을 준비하는 U-21 대표팀 26명을 발표했다. A매치 기간이라 연령대 최정예로 꾸렸다. 호주 원정에 함께한 해외파 윤도영(마그데부르크)과 김예건(츠르베나 즈베즈다)이 다시 뽑혔고, K리그에서 활약 중인 하정우(수원FC), 최병욱(제주SK), 성예건(부천FC)도 이름을 올렸다. 2005년생이 17명, 2006년생이 8명이며, 2008년생 김예건이 막내다.김 감독은 강팀 멕시코를 상대로 보완점을 찾고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했다. 1차전은 14일 비공개로, 2차전은 17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현장 전문성 살린다' FC안양 단장, 테크니컬 디렉터로 이동
FC안양 이우형 단장이 테크니컬 디렉터로 자리를 옮긴다. 안양은 2일 선수단 경쟁력을 중장기적으로 키우기 위해 기술 분야 조직을 개편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기존 임완섭 테크니컬 디렉터는 전력강화부장을 맡는다.구단은 오랜 현장 경험을 선수단 지원과 전력 강화에 쏟고 싶다는 이 단장의 뜻을 구단주와 협의해 받아들였다고 설명했다. 이 디렉터는 선수단 운영 방향과 기술 분야를 자문하고, 임 부장은 국내외 스카우트와 전력 보강 실무로 유병훈 감독을 돕는다. 안양은 새 단장 선임도 서두를 계획이다.
스포츠종합
‘18년 만의 시즌 4승 도전' 조명우, 양구 3쿠션 월드컵 출격...야스퍼스 이후 대기록·국내 2연패 정조준
18년 만의 월드컵 시즌 4승이 양구에서 걸렸다. 세계 1위 조명우(서울시청)가 2일부터 8일까지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양구 3쿠션 당구월드컵에 나선다. 세계캐롬연맹이 여는 시즌 7개 월드컵 중 6번째 대회로 149명이 출전한다.올해 보고타, 앙카라, 리에를 제패한 조명우가 우승하면 2008년 딕 야스퍼스(네덜란드) 이후 처음 시즌 4승을 거두고 국내 개최 월드컵 2연패도 이룬다. 야스퍼스와 에디 먹스(벨기에), 마르코 자네티(이탈리아) 등 한국 대회 우승 경력의 강자들도 나선다. 전 경기는 SOOP으로 생중계된다.
'트리플 더블 머신' 웨스트브룩, OKC 0번 영구결번...MVP·3년 연속 평균 트리플 더블 전설, 내년 2월 결번식
'트리플 더블 머신'의 0번이 오클라호마시티 천장에 영원히 걸린다. ESPN은 3일(한국시간)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내년 2월 7일 홈경기장에서 러셀 웨스트브룩의 등번호 0번 영구결번식을 연다고 전했다. 닉 콜리슨(4번)에 이은 구단 두 번째 결번이다.2008년 1라운드에 지명된 웨스트브룩은 18년 경력 중 첫 11시즌을 오클라호마시티에서 뛰며 케빈 듀랜트와 함께 젊은 팀을 리그 강호로 바꿨다. 2016년 듀랜트가 FA로 떠난 뒤엔 존재감이 더 커졌다. 2016-2017시즌 평균 31.6점 10.7리바운드 10.4어시스트로 오스카 로버트슨 이후 처음 시즌 평균 트리플 더블을 달성해 MVP에 올랐고, 팀에서의 마지막 두 시즌까지 3년 연속 기록을 이어갔다.샘
[특별 기고] 한국 마라톤, 마스터즈에게 추월당할 날이 머지않았다
한국 마라톤이 심상치 않다. 아니, 심각하다. 엘리트 선수들이 제자리걸음을 하는 사이 마스터즈 마라토너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달리기 열풍이 확산되면서 마스터즈 상위권 선수들의 기록이 엘리트 선수들의 기록을 무섭게 쫓고 있다.지난 10월 18일 제주에서 열린 전국체전 남자 마라톤 경기에서 1위 기록은 2시간 24분 55초였다. 상위권 입상자 기록은 2시간 20~30분대를 보였다. 지난해 춘천마라톤에서는 엘리트 남자부 1위와 마스터즈 남자부 1위의 기록 차이가 불과 1분 37초에 그쳤다. 올해 역시 마스터즈 부문에 출전한 김지호 선수가 2시간 24분 00초를 기록하며 엘리트 남자부 우승자와 불과 3분 3초 차이로 결승선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955] 아이스하키에서 왜 ‘죠크(jock)’라고 말할까
아이스하키는 장비의 스포츠다. 스케이트와 스틱, 헬멧, 숄더패드, 글러브, 정강이 보호대(신가드)까지. (본 코너 1953회 ‘아이스하키에서 왜 '스틱(stick)'이라고 말할까’, 1954회 ‘아이스하키에서 왜 '신가드(shin guard)'라고 말할까’ 참조) 선수들은 온몸을 보호하는 장비를 착용하고 빙판 위에서 격렬하게 충돌한다. 그런데 아이스하키를 비롯한 북미 스포츠 현장에서 사용하는 단어 가운데 유독 흥미로운 어원을 가진 말이 있다. 바로 '죠크(jock)'다.오늘날 영어에서 'jock'은 운동선수, 특히 스포츠에 열중하는 남성 운동선수를 가리키는 속어로 사용된다. 아이스하키 선수들을 지칭하는 표현으로도 쓰이며, 때로는 스포츠에 모든 관
'포스트 평창 세대' 선봉 김상엽·이승재, 한국 아이스하키 세대교체 이끈다
평창올림픽 주역들이 떠난 한국 아이스하키에서 공격수 김상엽(22·HL 안양)과 수비수 이승재(23·블루밍턴 바이슨)가 세대교체의 선봉으로 떠올랐다.미국 주니어리그와 알프스리그에서 3년을 보내고 6월 HL 안양에 입단한 김상엽은 2일 현재 아시아리그 10경기 9골로 득점 단독 선두를 달린다. 183㎝, 85㎏의 그는 팀 내 최다 유효 슈팅 52개로 2위 안진휘(40개)를 앞섰다. 중장거리 슈팅과 원타이머가 무기로, 2024 세계선수권 디비전 1 그룹 A에서 성인 대표팀에 데뷔했다. 김기성 코치는 득점 욕심과 퍽 소유·회수 능력을 높이 샀다.대표팀의 약점인 수비진에선 북미 ECHL에서 뛰는 이승재가 새 대안으로 꼽힌다. 연세대 졸업 후 지난해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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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10대 7인조 튜이드, 캠퍼스 3곳 섭렵 후 연말 시상식 무대로
튜이드가 11월 7일 ‘2026 KGMA’, 11월 14일 ‘MMA2026’, 12월 6일 ‘AAA 2026’에 잇달아 출연하며 연말 시상식 무대에 오른다.이들은 26일 부산대, 27일 백석대, 29일 연세대 축제 무대를 섭렵했다. 미니 1집 ‘TUNE & PLAY’ 타이틀곡 ‘SUN KISS’부터 ‘GRLS’, ‘Flip-Flop Girl’, ‘Echo’까지 데뷔 앨범 수록곡으로 청춘의 에너지를 끌어올렸다.핸드마이크를 쥔 일곱 멤버는 쉴 새 없는 안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보컬과 풍성한 화음을 들려줬다. 무반주로 후렴을 다시 부르며 곡을 끝맺는 등 신인답지 않은 센스를 발휘했고, 학교 로고를 활용한 유니폼과 캐주얼 의상으로 풋풋한 매력을 더했다.한국·미국·영국·일본 출신 서
지수 ‘ADDICTED’ 발매...수중 퍼포먼스로 치명적 변신
지수가 30일 오전 8시 정규 1집 두 번째 선공개 싱글 ‘ADDICTED’를 발매했다. 달콤하면서도 아찔한 사랑의 감정을 담은 곡으로, 번개 효과음이 도입부를 장식하고 타격감 있는 비트 위로 폭넓은 음역을 오가는 보컬이 중독성을 더한다.동시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신비로움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아우라, 감각적인 수중 퍼포먼스로 밀도 높은 매력을 선보였다. 안무가 리정이 안무 제작에 참여했으며, 추후 음악방송에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지난달 발매한 첫 번째 선공개곡 ‘CLICK’이 우아하고 차분한 무드였다면, ‘ADDICTED’는 한층 짙고 강렬한 분위기로 변신했다. 지수는 지난해 미니앨범 ‘AMORTAGE’와 ZAYN 협업곡
아일릿, 대학 축제서 '취뽀하겠어' 개사 응원...관객과 호루라기 떼창
아일릿이 30일 KBS2 '뮤직뱅크'에서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갖는다.29일 서울 연세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 아일릿은 미니 5집 ‘BREAK EVEN’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를 포함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현장을 달궜다. 도입부 호루라기 사운드가 울리자 객석의 흥이 올랐고, 멤버들은 칼각 군무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완성도를 높였다. 관객들은 깜짝 선물로 받은 요술봉 호루라기를 리듬에 맞춰 불며 함께 무대를 만들었다.대학생을 향한 특별한 응원도 이어졌다. 후렴구를 '취뽀(취업 뽀개기)하겠어'로 개사해 부르자 열렬한 환호가 쏟아졌다. ‘Magnetic’, ‘NOT CUTE ANYMORE’, ‘Cherish (My Love)’ 등 대표곡과 함께 수록곡 ‘More’ 라
아일릿 '체포하겠어' 스포티파이 글로벌 98위…’Magnetic’ 이후 첫날 차트인
아일릿이 30일 KBS2 '뮤직뱅크'에서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갖는다.28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미니 5집 ‘BREAK EVEN’ 타이틀곡 '체포하겠어'가 발매 당일인 26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98위로 진입했다. 24시간 스트리밍 수는 132만 9544회다. 발매 첫날 해당 차트에 오른 건 데뷔곡 ‘Magnetic’ 이후 처음이다.미국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USA'에 '체포하겠어'(124위)와 수록곡 ‘Pop’(175위)이 나란히 랭크됐고, '데일리 톱 아티스트'에서 글로벌 73위, 미국 111위에 올랐다.국내에서는 멜론 '톱 100' 11위, 벅스 5위, 지니 17위 등 실시간 상위권에 안착했다. 일본 AWA 급상승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르세라핌, '카운트다운 재팬' 2년 연속 출연…K팝 아티스트 최초
르세라핌이 11월 7~8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12월 19~20일에는 교세라돔 오사카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 지난해 11월 도쿄돔에 이어 약 1년 만에 대형 공연장을 다시 접수한다.소속사는 28일 르세라핌이 12월 26~27일, 29~31일 지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재팬 26/27'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K팝 아티스트 최초로 2년 연속 초청받았으며, 첫날인 26일 무대에 올라 축제의 서막을 연다.2003년 시작된 '카운트다운 재팬'은 일본 연말 최대 실내 페스티벌로 매년 큰 활약을 펼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르세라핌은 8월 '서머 소닉 2026'에도 출연해 무대 장악력을 자랑했다.음반 성과도 탄탄하다. 정규 2집 ‘’
문화라이프
토이 스토리 굿즈 4종 온라인 재판매... 스타벅스 코리아, 쓱데이 한정 상품
신세계그룹 쇼핑 행사에 맞춘 한정 상품이 나온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대한민국 쓱데이에 맞춰 한정 상품과 시즌 제품을 선보인다. 과거 판매 당시 수요가 집중됐던 토이 스토리 굿즈를 다시 내놓고, 자체 캐릭터 상품과 식품 구성도 새롭게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이어진다. 주요 상품으로는 베어리스타가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베어리스타 하비클럽 키체인'이 있다. 쓱데이 전용 패키지를 적용한 한정 세트도 별도로 구성했다.연말 시즌을 겨냥한 상품도 포함됐다. '트리 댄싱 베어리스타 인형'과 '시크릿 딜라이트 레드 머그', 온라인 전용 '골든 노엘 시리즈' 등이 새롭게 나온다. 지난 4월 판매 이후 다시
모두투어, 겨울철 중국 도시 여행 기획전 ‘N번째 가는 도시 여행' 확대
겨울철 중국 여행 수요에 맞춘 기획전이 확대됐다. 모두투어가 ‘N번째 가는 도시 여행' 기획전을 확대했다고 30일 밝혔다.회사 측은 "중국 주요 도시의 관광과 미식, 문화 체험을 여행 목적과 취향에 따라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짧은 일정에도 지역별 핵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중심으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최근 중국 여행은 무비자 입국 편의성과 접근성을 바탕으로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연경관 중심 관광지에서 도시별 문화와 미식, 현지 체험으로 선택지가 넓어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재방문 여행객을 중심으로 지역 고유의 특색과 새로운 경험을 중시하는 수요도 늘고 있다.모두투어 내부 집계에 따르
노랑풍선, 캄보디아 씨엠립 겨울 여행상품 출시... 직항편 활용
앙코르 유적 관광과 자연 체험을 결합한 겨울 여행상품이 나왔다. 노랑풍선이 캄보디아 씨엠립을 중심으로 유적 관광과 자연 체험, 휴식 일정을 결합한 여행상품을 구성했다. 트리니티항공의 씨엠립 직항편을 활용하는 일정은 12월 24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운영된다.여행 일정에는 앙코르와트를 비롯한 앙코르 유적과 톤레샵 호수, 왓프레아프롬랏 사원 등이 포함된다. 툭툭이를 이용한 유적 관람과 호수 수상촌 방문을 통해 캄보디아의 역사적 건축물과 현지 생활환경을 살펴보도록 구성했다.관광 동선은 전통시장과 자이언트 박쥐, 왕실 전용 빅토리아 파크 등으로도 이어진다. 저녁에는 씨엠립 야간 시티투어와 현지 카페 체험을 배치했으
무신사, 성수동에 뷰티 전문 매장 오픈... 700개 브랜드 입점
홍대에 이어 두 번째 뷰티 특화 매장이 문을 연다. 무신사는 성수동에 신규 뷰티 전문 매장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매장은 지상 2개 층 규모로 조성되며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헤어·바디케어 등 약 700개 브랜드와 1만여 개 상품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지난 홍대 지역 매장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뷰티 특화 공간이다.전체 입점 브랜드 가운데 99개 브랜드는 무신사 뷰티 오프라인 채널에 처음 참여한다. 코스알엑스, 바이오더마, 질스튜어트 뷰티, 아멜리와 함께 더모 브랜드 및 신진 브랜드 상품도 함께 구성됐다.1층은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프래그런스 중심 공간으로 꾸며졌다. 방문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터치업
BBQ, 오대산국립공원 직원 30명에게 치킨 전달...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가을 단풍철 현장을 지키는 국립공원 직원들을 격려하는 나눔 활동이 진행됐다. 제너시스BBQ 그룹이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에게 치킨과 사이드 메뉴를 전달하며 현장 근무자 지원에 나섰다.BBQ는 강원 평창군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사회공헌 활동인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가맹점인 대관령점도 참여했으며, 사무소와 분소 직원 30명에게 황금올리브치킨과 치즈볼, 감자튀김 등을 전달했다.오대산국립공원 직원들은 탐방객 안내와 안전사고 예방, 탐방로 및 시설물 관리, 민원 대응 등을 맡고 있다. 가을 단풍철에는 산불 예방과 자연환경 보호 업무도 수행한다.이번 활동은 탐방객이 늘어나는 시기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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