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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 베트남 '게임버스 2026' 부스 참가

2026-05-12 18:23:55

베트남 '게임버스 2026' 내 스토브 부스. 사진 제공 : 스마일게이트
베트남 '게임버스 2026' 내 스토브 부스. 사진 제공 : 스마일게이트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 스마일게이트 게임 플랫폼 '스토브'는 8~9일 베트남 호치민시 SECC에서 열린 '게임버스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했다.

스토브는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로드나인'의 베트남 정식 출시를 앞두고 부스를 열어 사전 등록·게임 시연·SNS 팔로우 이벤트로 구성한 스탬프 랠리를 진행했다.

스토브 베트남도 현지에 선보였다. 행사 개막일인 8일부터 국내 인디게임 '둠스헤어살롱', '린 퍼즐에 그려진 소녀 이야기', 베트남 인디게임 '재앙(스커지)', 일본 사이쿄의 슈팅 게임 '텐가이', '건버드 2' 등 다양한 국가의 인디게임과 레트로 게임을 순차 공개했다.
스마일게이트는 베트남 게임사 VTC Online(VTCO)와 현장에서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스마일게이트는 플랫폼·기술·운영을 제공하고, VTCO는 현지 게임 라이선스(G1 등) 취득과 현지 사업 전개를 맡는다. VTCO의 로컬 결제 시스템도 스토브 베트남에 통합할 예정이다. 체결식에는 스마일게이트 플랫폼사업본부 양성열 본부장과 VTCO 레 비엣 호아 CEO 등이 참석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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