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건은 비공개지만 "리그 최고 수준"이라고 구단은 설명했다.
2021년 지휘봉을 잡은 김 감독은 선수 육성과 끈끈한 조직력으로 지난 시즌 정상에 올랐다. 구단은 그가 본인 재계약보다 팀 전력 구성에 전념해 안정화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KB는 FA 보상선수 영입 등 전력 보강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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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12:4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