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컷오프 없이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됐다. 정찬민, 유효주 등 KPGA, KLPGA 선수들도 추천 선수로 참가했다.
정상에 오른 김태우2는 상금 1700만원과 신인 및 대상 포인트 2000점을 받았다.
경기 후 김태우2는 “많은 프로들과 쟁쟁한 플레이를 함께해 기뻤고 생각지 못한 우승을 하게 돼 감사하다”라며 “GTOUR는 물론 1부 투어에서도 상반기 시드를 유지해 하반기 고루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종훈 기자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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