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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한화전, 올해 최고 시청률 3.04% 기록

2026-06-10 12:35:35

KIA 김도영, 3점 홈런 '쾅'…2경기 연속 홈런으로 시즌 19호. / 사진=연합뉴스
KIA 김도영, 3점 홈런 '쾅'…2경기 연속 홈런으로 시즌 19호.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올 시즌 프로야구 최고 시청률을 찍었다.

10일 스포츠 전문 케이블 채널 KBSN에 따르면 이 경기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3.040%로, 올해 열린 전체 경기 중 가장 높았다. 남녀 20∼49세 타깃 시청률도 0.847%로 집계됐는데, 이는 같은 날 지상파와 케이블 TV 프로그램을 통틀어 4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흥행을 끌어올린 건 박진감 넘치는 승부였다. KIA는 김도영의 시즌 19호 홈런을 앞세워 6-4로 승리했고, 한화가 마지막 추격에 나선 9회말에는 순간 최고 시청률이 4.7%까지 치솟았다. 중계는 KBS N 스포츠의 이호근 캐스터와 조성환·장성호 해설위원이 맡았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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