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국전쟁·베트남전쟁 참전 국가유공자 노인 75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봉사자들은 어르신과 팀을 이뤄 테라리움을 만들며 교류했고, 이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선풍기·창틀 등 생활 공간을 청소하며 주거환경을 정비했다.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에서는 6월 10일~7월 12일 '국가유공자 어르신 주거 환경 개선 및 생계 지원' 기부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기부금은 서울시립노원노인종합복지관에 전액 전달해 어르신 생필품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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