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이턴과 마그데부르크는 6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를 공식 발표했다.
윤도영은 지난해 3월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을 떠나 브라이턴에 합류한 뒤 곧바로 네덜란드에서 유럽 적응기를 보냈다. 시즌 전반기에는 에레디비시(1부)에서 정규리그 6경기 1골을 포함해 공식전 7경기를 뛴 뒤 브라이턴에 조기 복귀했다. 후반기에는 2부 도르드레흐트로 옮겨 15경기에서 1골 5도움을 기록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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