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상은 ADT캡스와 KBO가 함께 시상하며, 한 달간 나온 호수비 중 기록위원회 평가를 거쳐 최고 장면을 만든 선수에게 돌아간다.
수상을 부른 장면은 지난달 5일 창원NC파크에서 나왔다. LG 트윈스와 3-3으로 맞선 7회초 2사 만루, 홍창기가 때린 3루 쪽 강습 타구를 김한별이 몸을 던져 잡아내며 대량 실점을 막았다. 승부처에서 드러난 집중력과 순발력이 높은 점수로 이어졌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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